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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5.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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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일보 홈 > 환경뉴스 > 사건사고
 
 
 
  현대건설, 골재 섞인 ‘흙’ 농지 불법매립
비용 아끼려 토양오염 검사 생략, 트럭으로 옮겨
토양환경관리법·농지법 위반 ‘혐의’ 지자체 뭐하나

[환경일보] 심진석 기자 =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동대문구 답십리의 힐스테이트 청계 신축현장에서 굴착한 사토를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 힐스테이트 청계 신축현장 내 ..심진석 | 2016-07-11
 
 
 
  SK에너지, 환경오염 우려 ‘폐촉매’ 수출
국내 처리업체 외면… 희귀금속자원 외부 유출
정유 4社 중 유일 ‘환경보다 돈벌이 급급’ 비판


[환경일보] 김점동·이재용 기자 = SK에너지가 지정폐기물 폐촉매를 수출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가운데 환경부는 수출신고만 받을 뿐, 수수방관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폐촉매란 유가금속이..이재용 | 2016-07-14
 
 
 
강남구청, 공사현장 내 불법사무실 행정지도
더샵포레스트 공사현장 시정명령이행
포스코건설 건축법에 의한 시정조치

[환경일보] 나영호 기자 = 강남구청이 본지에서 포스코건설이 시공 중인 더샵포레스트 현장 내 불법사무실 사용관련 보도가 나가자 곧바로 행정지도를 강행했다. 건축법에 의하면 준공 전 공사가 완료된 구조물을 사용할 경우 건축법에 의거해 관할 지자체로부터 임시사용승인 절차를 거쳐 사..나영호 | 2016-07-05
 
 
 
정수기 ‘니켈’ 검출, 코웨이 사과
‘인체 무해한 수준’ 강조했지만 불안감 여전
환경연합 “사고 원인 감추고 책임 물타기”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니켈 등 이물질이 검출된 것에 대해 코웨이가 사과에 나섰지만 파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코웨이는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설치된 얼음정수기 3개 제품 가운데 일부에서 부품(코팅)이 벗겨져 니켈 등 이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김경태 | 2016-07-06
 
 
 
  왕십리 뉴타운 현장 내 불법행위 심각
현대·포스코·SK 건설 불법 알면서도 베짱 운영
성동구청, 서울시 회신 핑계로 건설사 봐주기

[환경일보] 심진석 기자 = 시공 주관사인 현대건설과 협력사인 포스코건설, SK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 왕십리 뉴 타운 재개발 구역 현장에서 다수의 내부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 없이 현장 사무실로 사..심진석 | 2016-07-04
 
 
 
  경기도 광주 건설현장, 환경관리 엉망
건축폐기물 분리수거 안 돼

도색 흔적이 남아 있지만 시공사는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환경일보] 김점동 기자 = 경기도 모건설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하수슬러지 및 건축폐기물이 분리수거도 안 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어 지자체의 ..김점동 | 2016-07-06
 
 
 
  발암물질 ‘비소’ 682배 초과, 재활용업자 구속
지정폐기물이 일반폐기물로 둔갑, 56억원 부당이득
수년간 올바로시스템 허위입력, 폐기물 관리 구멍

[환경일보] 1급 발암물질인 비소 법정 기준치를 최대 682배 초과한 지정폐기물 ‘광재’를 수년간 조직적으로 불법 처리한 폐배터리(납축전지) 재활용업체 11개소가 적발됐다. 환경부 폐기물 관리시스템..김경태 | 2016-06-23
 
 
 
원양어선 선상 살인사건 발생
베트남 선원, 술 취해 한국인 선장·기관장 살해
[환경일보] 김원 기자 = 인도양 수역에 있던 우리나라 국적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6월20일 새벽(한국 시간) 우리국적 원양어선 광현803호(138톤, 참치연승)에서 베트남 선원 2명이 음주 후 난동을 부려 한국선원 2명(선장,..김원 | 2016-06-20
 
 
 
  대림산업, 신촌 공사현장 불법사무실 운영
안전 및 소방점검 없어… 현장근로자 안전 위협
관련 법령 알면서도 관습 미명 아래 법 어겨

[환경일보] 나영호 기자 = 대림산업이 시공 중인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49번 일대 ‘e편한세상 신촌’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부 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절차 없이 현장사무실로 불법 사용하는 등..나영호 | 2016-06-16
 
 
 
  현대산업개발, 아현동 공사현장 불법 자행
마포구청 신고 없이 공사 중인 구조물 일부 무단 사용
건설폐기물 분리보관 규정 무시, 환경의식 부재 심각

[환경일보] 심진석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의 아이파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부 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 없이 현장 사무실로 사용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이 미흡한 것으로..심진석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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