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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3.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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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일보 홈 > 환경뉴스 > 사건사고
 
 
 
정수기 ‘니켈’ 검출, 코웨이 사과
‘인체 무해한 수준’ 강조했지만 불안감 여전
환경연합 “사고 원인 감추고 책임 물타기”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일부 얼음정수기에서 니켈 등 이물질이 검출된 것에 대해 코웨이가 사과에 나섰지만 파문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코웨이는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설치된 얼음정수기 3개 제품 가운데 일부에서 부품(코팅)이 벗겨져 니켈 등 이물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김경태 | 2016-07-06
 
 
 
  왕십리 뉴타운 현장 내 불법행위 심각
현대·포스코·SK 건설 불법 알면서도 베짱 운영
성동구청, 서울시 회신 핑계로 건설사 봐주기

[환경일보] 심진석 기자 = 시공 주관사인 현대건설과 협력사인 포스코건설, SK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 왕십리 뉴 타운 재개발 구역 현장에서 다수의 내부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 없이 현장 사무실로 사..심진석 | 2016-07-04
 
 
 
  경기도 광주 건설현장, 환경관리 엉망
건축폐기물 분리수거 안 돼

도색 흔적이 남아 있지만 시공사는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환경일보] 김점동 기자 = 경기도 모건설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하수슬러지 및 건축폐기물이 분리수거도 안 된 상태로 방치되고 있어 지자체의 ..김점동 | 2016-07-06
 
 
 
  발암물질 ‘비소’ 682배 초과, 재활용업자 구속
지정폐기물이 일반폐기물로 둔갑, 56억원 부당이득
수년간 올바로시스템 허위입력, 폐기물 관리 구멍

[환경일보] 1급 발암물질인 비소 법정 기준치를 최대 682배 초과한 지정폐기물 ‘광재’를 수년간 조직적으로 불법 처리한 폐배터리(납축전지) 재활용업체 11개소가 적발됐다. 환경부 폐기물 관리시스템..김경태 | 2016-06-23
 
 
 
원양어선 선상 살인사건 발생
베트남 선원, 술 취해 한국인 선장·기관장 살해
[환경일보] 김원 기자 = 인도양 수역에 있던 우리나라 국적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6월20일 새벽(한국 시간) 우리국적 원양어선 광현803호(138톤, 참치연승)에서 베트남 선원 2명이 음주 후 난동을 부려 한국선원 2명(선장,..김원 | 2016-06-20
 
 
 
  대림산업, 신촌 공사현장 불법사무실 운영
안전 및 소방점검 없어… 현장근로자 안전 위협
관련 법령 알면서도 관습 미명 아래 법 어겨

[환경일보] 나영호 기자 = 대림산업이 시공 중인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149번 일대 ‘e편한세상 신촌’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부 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절차 없이 현장사무실로 불법 사용하는 등..나영호 | 2016-06-16
 
 
 
  현대산업개발, 아현동 공사현장 불법 자행
마포구청 신고 없이 공사 중인 구조물 일부 무단 사용
건설폐기물 분리보관 규정 무시, 환경의식 부재 심각

[환경일보] 심진석 기자 = 현대산업개발이 시공 중인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의 아이파크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부 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 없이 현장 사무실로 사용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이 미흡한 것으로..심진석 | 2016-06-16
 
 
 
  국가폐수종말처리시설 입찰마다 특혜 의혹
코오롱, TSK 등 대기업 편애 여전
담합 막을 견제장치 없어 국고낭비 우려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환경부가 낡은 국가폐수종말처리시설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전면 개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기업간의 나눠먹기식 담합에 대한 견제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효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김경태 | 2016-05-31
 
 
 
  포스코건설 강남 더샵포레스트 공사현장 ‘불법행위 난무’..
강남구청 신고 없이 공사 중인 구조물 일부 무단사용
세륜시설 미설치·건설폐기물 혼합 등 환경관리 미흡

[환경일보] 나영호 기자 = 포스코건설이 시공 중인 서울시 강남구 수서동의 더샵포레스트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일부 시설을 임시사용승인 신고 없이 감리 사무실로 사용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이 미흡한 것으..나영호 | 2016-05-25
 
 
 
  옥시 뒤에 숨은 ‘애경’ 왜 사과 없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운데 380명(사망 54)이 사용
유독물(CMIT/MIT) 판정에도 검찰 수사대상 제외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가습기살균제로 가장 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옥시레킷베키저(옥시)가 5년 만에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했다. 그러나 지금껏 대형로펌을 앞세워 소송으로 일관하다 검찰이 본격적인 ..김경태 |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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