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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3.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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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랑가몰라… 너는 ‘봉’이야

[환경 카드뉴스]보험 가입 권유할 때는 온갖 사탕발림 하다, 막상 보험금 요청에는 딴소리. 국민은 ‘호구’, 소비자는 ‘봉’편집국 | 2017-01-16
 
 
 
  알랑가몰라… 일단 살고 봐야

[환경 카드뉴스]가습기살균제 참사에도 불구 살생물제 관리는 여전히 초기 단계. 산업 활성화가 국민의 생명보다 더 중요한가…편집국 | 2017-01-16
 
 
 
<사설> 최고 환경정책은 ‘교육’인데
- 2017년 화학물질 안전, 미세먼지저감에 집중
환경부가 내놓은 2017년 정책목표는 ‘국민 건강과 안전의 최우선 고려’다. 중점 추진과제로 미세먼지저감,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등 환경위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환경개선 등 환경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신기후체제 대비 등 미래 환경수요에 대응하고, 통합환경관리 등..편집부 | 2017-01-12
 
 
 
  알랑가몰라…법이 지키지 못 하는 반려동물

[환경 카드뉴스]반려동물 장례시설이라고 반려 처리하는 지자체, 마땅한 근거 찾으려 해도 '법'은 없고, 반대하는 주민 뿐이니 그럴 수밖에.편집국 | 2017-01-16
 
 
 
  알랑가몰라…따로 가는 ‘쓰레기’ 정책

[환경 카드뉴스]쓰레기 요일 배출제 성공은 시민의식에 달렸다는 제주시, ‘쓰레기에 분노하는 시민들’ 단체는 왜 생겼을까 곰곰이 생각해 봐야….편집국 | 2017-01-20
 
 
 
  국립산림과학원 이창재 원장 취임
산림과학분야 글로벌 싱크탱크로서 실용연구 추진할 것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제21대 이창재(56) 신임 원장이 10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이창재 신임 원장은 취임식에서 “대한민국 산림비전 달성을 위해 산림과학 지..한이삭 | 2017-01-10
 
 
 
<사설> 공사장 사고 왜 반복되나
- 공사비절감 우선에 안전·환경은 뒷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소재 모 호텔 철거현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호텔은 30년이 넘은 노후건물이었는데 공사 중 23톤짜리 굴착기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1층에서 붕괴돼 지하3층까지 매몰됐다. 가득 쌓인 건축물 잔해 사이 구조작업이 지연되면서 매몰 38시간에 ..편집부 | 2017-01-09
 
 
 
  알랑가몰라…애 타는 냄새

[환경카드 뉴스] 화장율 80% 넘어섰고 개화장도 급증하는데 정부 대책은 밍기적. 저기요, 어디서 타는 냄새 안 나나요?편집국 | 2017-01-16
 
 
 
  알랑가몰라…대한민국에 정의가 있나요?

[환경 카드뉴스] 검찰 늑장수사로 피해자 방치, 법원은 솜방망이 처벌. 그 중 클라이맥스는 제품 전부 허가 내준 정부의 책임 회피편집국 | 2017-01-16
 
 
 
<사설> 먹는 물 수질조작은 중죄
- 담당자 의식 바로 세우고 개선방법 찾아야
세상은 많은 평가를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문명의 이기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은 사용목적에 맞게 설정한 조건들을 정확하게 지켜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이유에서든 그 조건이나 기준을 위반한다면 불편은 말할 것도 없고 자칫 대형사고나 건강과 생명의 손상으로 이..편집부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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