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6.23 13:13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대기자칼럼
· 기고
· 인터뷰
· 인물
· 만평
· 알랑가몰라
  환경일보 홈 > 오피니언&피플
 
 
 
  알랑가몰라…환경부의 야심찬 꿈

[환경 카드뉴스] ‘에너지·기후변화’ 빼앗긴 밥그릇 되찾고 재기 노리는 환경부의 운명은? 공룡부처냐 아님 공중분해냐.편집국 | 2017-03-20
 
 
 
  알랑가몰라…형식이 아니라 마음을 갖춥시다

[환경카드 뉴스] 흙의날 당일에는 소중하다고 입을 모으다가도, 다음날이 되면 후속조치는 흐지부지. 파티를 위한 기념일이 아닙니다.정흥준 | 2017-03-15
 
 
 
<사설> 어린이시설 안전성 보장하라
솜방망이 행정에 중금속 초과 1400여 곳 무대책
약 60년 전인 1957년 2월 마해송, 방기환 등 한국동화작가협회 소속 7명이 ‘어린이 헌장’을 성문화해 발표했다. 이후 정부 부처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같은 해 5월 5일 당시 내무·법무·문교·보건사회부 등 4부 장관 명의로 헌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 내용 전문..편집부 | 2017-03-13
 
 
 
  알랑가몰라…수도권·지방 같이죽자?

[환경 카드뉴스] 서울공화국으로 몸 불리면서 수도권은 고도비만, 지방은 영양실조 양극화 심각. 이러다가 같이 망하겠네.편집국 | 2017-03-13
 
 
 
  알랑가몰라… 대한민국 ‘궁민’

[환경 카드뉴스]국가에 환경피해구제 요청했더니 3줄짜리 공문으로 거절. 이유도 설명하기 귀찮을만큼 국민이 하찮더냐…편집국 | 2017-03-24
 
 
 
<사설> 덴마크 ‘녹색전환’을 배우라
정부가 책임지고 소통에 노력해야 에너지위기 탈출
인구 560여만명의 북유럽 작은 국가 덴마크는 짧은 기간 동안 ‘녹색성장’을 고리로 한국과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다. 2009년 12월 코펜하겐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15)에서 한국은 녹색성장을 주창했고, 이어 녹색성장기본법을 만드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였고,..편집부 | 2017-03-10
 
 
 
  [기고] 행복도시, 자족도시에서 플랫폼도시로
네트워크 지원으로 지역 상생발전 방안 모색 세종시, 타 ..
에코시티가 바뀌고 있다. 이제 도시는 섬이 아니다. 세계가, 도시가 점으로 선으로 가상세계로 연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에코시티는 기존의 자족도시 개념에서 플랫폼도시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 플랫폼..편집국 | 2017-03-10
 
 
 
  알랑가몰라… 당신만 즐겁다

[환경 카드뉴스]개도 좁은 방안에만 가둬놓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돌고래는 오죽할까… 돌고래쇼 보고 즐거워하는 당신은 새디스트일지도.편집국 | 2017-03-24
 
 
 
  알랑가몰라… 밥그릇 쟁탈전

차기 정부 환경정책 논의 본격화, 환경부도 적극 나서… 있는 밥그릇도 못 챙기면서 남의 밥그릇 욕심내나.편집국 | 2017-03-24
 
 
 
<사설> 석탄발전폐지 결국 시간문제
미세먼지 공범에 공적금융기관 밀어주기는 모순
모든 국가의 온실가스 저감 의무를 약속한 파리협정 발효에 따라 국제사회는 신재생에너지 적극 도입 등 친환경 에너지정책으로의 전환이 두드러지고 있다. 석탄화력발전과 관련해서는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 등은 폐쇄나 건설 백지화를 선언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노후 석탄화력발..편집부 | 2017-03-09
 




사설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칼럼

더보기


인물

더보기




독자투고

더보기


대기자칼럼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