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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5.2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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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기후변화부 가능할까
부처 간 다툼 보다 기후변화 책임의식 부터 세워야
지난 해 한국은 4천955억 달러를 수출해 세계 8위로 기록됐다. 두해 연속 수출이 감소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수출대국이다. 2조982억 달러를 수출한 중국이 1위였고, 2위인 미국은 1조4천546억 달러를 수출했다. 1조3천396억 달러를 수출한 독일이 ..편집부 | 2017-04-04
 
 
 
<사설> 생활화학제품 안전성이 우선
제조사의 자발적인 안전 준수문화 정착해야
가습기 살균제 사고로 인해 화학제품 사용에 경고음이 울렸지만, 우리 생활 곳곳에는 여전히 편리함을 돕는 수많은 화학제품들이 사용되고 있다. 현행법상 화학제품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안전기준이나 표시기준을 지키지 않는 경우다. 안전기준을 지켰다고 해도 제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정보전..편집부 | 2017-04-03
 
 
 
  알랑가몰라 …실현가능한 환경공약이 없다?

[환경 카드뉴스] 대선주자들의 ‘환경공약’은 알맹이 빠진 대책? 표심 잡을려면 ‘환경공부’부터 제대로 하고 오세요편집국 | 2017-04-09
 
 
 
알랑가몰라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패러글라이딩 체험 중 추락사… “돈만 벌 수 있다면 호갱님의 목숨 따위는 관심 없습니다”편집국 | 2017-03-31
 
 
 
<사설> 살(殺)처분 말곤 못보나
구제역·AI 예방과 안정적관리 전과정에 투자해야
2000년 이후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살(殺) 처분된 가축은 총 8524만여 마리이며, 총 4조4038억원의 비용이 지출됐다. 최근 발생된 경우만도 3월말 현재까지 살 처분된 닭, 오리 등은 3720여만 마리이며, 총 3600여 억원이 투입됐다. 살 처분 보상비..편집부 | 2017-03-31
 
 
 
  알랑가몰라…가래와 호미 사이

[환경 카드뉴스] 매년 반복되는 AI·구제역에 연평균 5000억원 이상 혈세 탕진, 방역체계 개선엔 인색한 정부. 가래로 막을까, 호미로 막을까.편집국 | 2017-04-09
 
 
 
  알랑가몰라…자연의 권리

[환경 카드뉴스] 에콰도르, 뉴질랜드처럼 인간에 상응하는 권리를 ‘자연’에 부여한 나라도 있는데… 우리에겐 정말 먼~ 나라 얘기겠죠?편집국 | 2017-04-09
 
 
 
<사설> 정보와 소통이 CCS 핵심
지속가능성 원칙 세워 법 제도 일관되게 추진해야
기후변화시대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를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야 한다. 이런 배경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은 안전성을 보장한다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의견들도 있다. 석탄화력발전소는 별도로 둔..편집부 | 2017-03-30
 
 
 
  기상기후데이터의 대중화를 향한 길
고윤화 기상청장
고윤화 기상청장 [환경일보]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1885년 작품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작은 점을 무수히 찍어 완성한 그림으로 점묘주의의 대표작이다. 쇠라의 그림을 ‘점들의..편집국 | 2017-03-29
 
 
 
  알랑가몰라…올해도 물값은 비정상

[환경카드 뉴스]하수도 보급의 지역 격차 심각, 물값 비정상에도 욕 먹기 싫은 정부는 올해도 '차차 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편집국 |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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