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4.27 02:20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대기자칼럼
· 기고
· 인터뷰
· 인물
· 만평
· 알랑가몰라
  환경일보 홈 > 오피니언&피플 > 사설
 
 
 
<사설> 시민정신 세워야 도약
- 광복절 맞아 박대통령 ‘단합과 애국’ 역설
- 자부심·도전·책임 공감하는 정신교육 절실

대한민국은 식민통치 36년 고통의 세월 동안에도 희망을 잃지 않았고, 목숨 걸고 싸워 광복의 역사를 만들고, 번영을 이뤘다. 자동차, 철강, 선박 같은 전통산업부터 스마트폰과 같은 첨단 기기에 이르기까지 한국제품들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류 문화열풍은 계속되고 있다. ..편집부 | 2016-08-17
 
 
 
<사설> 멍투성이 설악산 케이블카
- KEI 보고서 조작한 양양군 공무원 검찰조사
- 제로베이스에서 투명하게 밝혀야 신뢰 가능

작년 8월말 숱한 반대를 무릅쓰고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됐다. 국립공원위원회는 오색에서 끝청 하단으로 노선 변경, 주요 봉우리와 일정거리 이격, 기존 탐방로와 연계가능성 차단 등을 통해 사업 타당성을 향상시켰다고 평가했다. 세 번 도전 끝에 ‘경제논리’가 승리했던 것으로 요..편집부 | 2016-08-16
 
 
 
<사설> 전기요금 누진제만 답일까
- 폭염도 힘든데 누진제가 저소득 가구 울려
- 기후변화시대 국민복지차원서 대안 찾아야

예상을 크게 웃도는 기후변화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한 나라 리스트에 한국을 올려놓고 있지만 정작 한국 정부는 태연해 보인다. 기후변화의 직접적 피해는 폭염에 따른 인체 건강과 생명 손상이다. 또한, 폭염으로 인해 물이 부족해지고, 갈등이 ..편집부 | 2016-08-11
 
 
 
<사설> 술 복지 생색내는 나라
- 주류고시 개정따라 야구장서도 맥주판매
- 과음 대신 건전 문화 정착토록 노력해야

‘맥주 있어요, 맥주~’ 야구장을 가득 메운 관중사이로 맥주보이가 연신 소리를 높인다. 응원하던 팀이 점수를 내지 못하자 열이 받은 관중은 맥주를 사 마시고 다시 목청 높여 소리를 질러댄다. 편하고 좋은 세상일까. 주류 관련 고시·규정이 개정되면서 이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앉..편집부 | 2016-08-02
 
 
 
<사설> 쓰레기 무단투기 안돼
- 휴가철 쓰레기, 훼손행위로 생태계 몸살
- 다음세대 생각해 친환경문화로 정착돼야

한강유역환경청을 주축으로 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힘을 모아 팔당댐 등 한강수계 9개 댐에 유입된 부유쓰레기 총 1만 3,200톤을 전량 수거‧처리했다. 쓰레기는 대부분 초목류와 생활쓰레기로 최근 2년간 댐 상류 하천변이나 둔치 등에 방치되었다가 올해 장마철 ..편집부 | 2016-07-27
 
 
 
<사설> 세계는 폭염비상
- 금년 여름 기상 관측사상 가장 더울 듯
- 관련정보 확인, 주변 돌보는 여유 필요

더워도 너무 덥다. 전 세계가 찜통 속에 들어간 듯하다. 폭염지옥이라는 표현까지 나오고 있다. 중국 상해는 낮 기온이 40도를 넘었고, 저장성 등 동남부 해안지역도 한낮 최고기온이 38도를 훌쩍 넘었다. 미국도 대부분 주에서 32도가 넘어갔고, 로스앤젤레스 일부 지역에선 40도를..편집부 | 2016-07-26
 
 
 
<사설> 놀이보다 안전이 우선
- 방학과 휴가 맞아 안전사고 급증 우려
- 폭음, 위험지 출입, 아이 방치 등 금물

각급 학교들이 일제히 방학에 들어가고 직장인들도 본격적인 휴가를 맞아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급증하고 있다. 더불어 놀이에 정신이 팔려 안전을 소홀히 하면서 여러 모양의 사고 가능성 또한 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름 휴가 탐방객들에게 심장돌연사와 물놀이 안전사고를..편집부 | 2016-07-25
 
 
 
<사설> 화학물질 목록 공개하라
- 화학물질 유출사고 막으려면 ‘투명’이 우선
- 목록 공개로 사회적 책임 의지 실천할 때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자는 사망자 701명을 비롯해 3700여명에 달한다. 우리 사회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화학사고 예방을 위한 구체적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5년간 화학물질 관련 사고가 8배나 급증해 화학물질 관리·사용을 위한 제도적 개선이 시급한 ..편집부 | 2016-07-22
 
 
 
<사설> GMO 기술개발이 정답
- GM농산물 위험인식 확산은 국가적 낭비
- 90억명 시대 대비한 식량기술혁신 시급

2050년까지 세계 인구는 90억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약 35년 후엔 20억 명 분의 식량이 더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기후변화로 인해 물 부족현상은 계속 심화되며, 식량 생산용 토지 역시 충분치 못한 상황이다. 농업으로 인한 질소의 과다 사용은 담수 생태계를 ..편집부 | 2016-07-15
 
 
 
<사설> 패키징 혁신이 기회
- 800만톤 폐플라스틱이 바다 생태계 파괴
- 지속가능한 패키징 육성에 정부 나서야

플라스틱은 가볍고, 저렴하며, 편리해 그 용처가 무궁무진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반면, 한번 쓰고 버려지는 엄청난 플라스틱으로 인해 지구 환경이 오염되고 있고 천연 소재 기반의 플라스틱 개발이 요구되고 있다. 플라스틱은 특히 패키징(packaging)에 있어 비닐봉투부터 페트병..편집부 | 2016-07-14
 




사설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칼럼

더보기


인물

더보기




독자투고

더보기


대기자칼럼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