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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3.2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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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생활 화학제품 검증하라
- 확고한 정부 의지, 기업의 사회적책임 필수
- 국민도 꼼꼼히 살피고 친환경생활 실천해야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새 수없이 많은 화학물질들이 생활 속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약 10만 종이 넘는다고 하니 문명세계에서 사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라 하겠다. 화장품에도, 치약에도, 주방세제에도, 아이들 장난감에도, 물티슈에도 화학물..편집부 | 2016-06-09
 
 
 
<사설> 가습기살균제 뒷북 행정
- 뒤늦은 생활자금, 간병비 지원 당연
- 진정성있는 대국민 정책 뿌리내려야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에 대한 추가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2014년 5월부터 지원해 오던 치료비와 장례비에 더해 금년 하반기부터 소송 종료 시까지 중증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생활자금과 간병비까지 추가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기존 치료비와 장례비처럼 정부가 선(先)지원 하고..편집부 | 2016-06-03
 
 
 
<사설> 빅데이터로 정책 검증하라
- 사회 전분야에서 빅데이터 실시간대 수집
- 공익 위해 수집된 환경데이터 공유해야

빅데이터(Big Data)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를 의미한다. 수치 데이터뿐만 아니라 문자와 영상 데이터 등 대규모 데이터를 포함하는데 생성 주기가 짧은 반면, 규모는 방대하다는 특성이 있다. 과거에 비해 데이터의 양이 폭증했고, 종류도 다양해져서 위치정보와 SN..편집부 | 2016-06-01
 
 
 
<사설> 과학교육에 불을 당겨야
- 현재 누리는 복지는 30년전 투자 결과
- 지속가능한 미래에 과학인재 양성 필수

대한민국 어딜 가도 스마트 폰을 쥐고 정보를 찾거나, 드라마 보고 음악 듣고, 자료 보내는 사람들을 손쉽게 볼 수 있다. 초등학생들까지도 스마트 폰을 마음대로 다루면서 실시간 대화를 나누는 IT 강국을 부러워하는 나라들도 많다. 앞으로 어디까지 그 영역이 확장될지 예측하기 힘들 ..편집부 | 2016-05-31
 
 
 
<사설> 6월을 ‘환경의 달’로
- 나로 인한 부정적 영향 돌아보고 개선할 때
- 기업 사회적책임은 ‘진정성’ 바탕 돼야 성공

1989년 3월 24일 새벽 미국 알래스카에서 원유 21만t을 싣고 캘리포니아를 향해 운항하던 엑슨사 소속 유조선 엑슨 발데스(Exxon Valdez)호가 암초에 걸려 좌초됐다. 원유 4만여톤이 바다로 쏟아졌고, 강풍이 기름띠를 확산시키면서 1천600㎞에 이르는 해안선을 오염시켰다. ..편집부 | 2016-05-27
 
 
 
<사설> 미세먼지 대책 안보여
- 환경부, 경제이슈에 밀려 통제 조정기능 잃어
- 정부와 지자체 바뀌도록 시민단체 움직일 때

미세먼지 주의보가 자주 발령되고 몸으로 불편을 체감하는 빈도가 높아지면서 정부에 대한 비판도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 암 연구소(IARC)가 지정한 1군 발암물질이다. 입자크기가 매우 작아 폐, 혈관, 뇌까지 침투해 천식이나 폐질환 등 각..편집부 | 2016-05-26
 
 
 
<사설> 금년 폭염 심상찮다
- 기상이변 속 피해우려, 중심있는 대책 안보여
- 도시설계부터 바꾸고, 비상지원체계 확립해야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에 폭설이 쏟아지면서 사고가 속출했다. 중국 동부 장시성 지역에는 시간당 130㎜의 폭우가 내리면서 도시가 마비됐다. 남부에서는 폭우로 70여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막대한 재해가 이어졌다. 스리랑카에서는 1주일 넘게 이어진 호우로 70여..편집부 | 2016-05-24
 
 
 
<사설> 대한민국 혁신 지금하자
- 한·중·일 경제협력 문화교류 한 차원 높일 때
- 시민정신 확산과 개성존중으로 창조경제 가능

제19대 국회가 ‘역대 최악’이라는 오명을 쓰고 사실상 막을 내렸다. 개원 초부터 대선이라는 과제를 푸느라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이런 저런 당리당략을 따르다보니 어느새 임기를 마치게 됐다는 해석도 있다. 분명한 것은 국민을 앞세웠던 국회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사..편집부 | 2016-05-20
 
 
 
<사설> 예보로 모기를 이길까
- 모기 예보제 운영, 특성 따른 대책 필요
- 기후변화적응 위해 개인위생 보건 힘쓸 때

모기는 사람과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악연의 대상이다. 기온이 일정 상태에 다다르면 어느새 모기가 나타나 피를 빨고, 질병을 옮기며 사람들을 괴롭혀왔다. 10~20m 밖에서도 사람이 내뿜는 열기, 습도, 이산화탄소, 땀 속 지방산, 젖산과 화장품 등 냄새를 감지하고 날아간다. 상..편집부 | 2016-05-19
 
 
 
<사설> 가습기살균제 뒷북생색
- 정계, 언론계, 정부 등 국민반응에 촉각
- 진정성 있는 사과와 보상에 노력해야

오랜 기간 외면당해 발을 구르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하나로 뭉쳐 집단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22개 제조판매업체와 더불어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정부도 대상이다. 여의도 옥시한국 본사 앞에서는 80여 시민단체 회원들이 건물을 에워싸고 불매운동을 계속했다. 검찰은 ..편집부 | 201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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