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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5.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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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안전 무시 신축현장
경기 광주 중학교부지 관리 안돼
hkbs_img_1 경기 광주시 탄벌동 63번지 일원에는 남북건설에서 중학교 신축현장에 현장장비와 차량이동시 비산먼지가 흩날려 주변에 피해를 주고 있다. 대지 4,309㎡, 연면적 3,222㎡의 비교적 대형공사장 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책임자의 환경에 관한 무지로 현장에는 특정공사 사..전주영 | 2004-05-26
 
 
 
광주학습장 유채꽃단지 개장

광주시는 곤지암 조선관요 박물관 입구 자연학습장내에 유채꽃 단지를 조성 20일부터 개방하고 있다. 곤지암 자연학습장은 지난 2001년도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농사체험학습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1만 9천여평 규모로 원두막 5동, 하우스터널 2동, 꽃밭, 자연학습..전주영 | 2004-05-26
 
 
 
스크린도어 달자

때 되면 한번씩 불거지는 논의 중 하나가 지하철 역사내 공기오염이다. 서울보건환경연구원이 작년 1년간 조사한 결과 지하철역에서 발암물질인 라돈이 검출되고, 미세먼지도 기준치를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하철 2호선 동대문운동장 역 등 12곳에서 라돈이 미국 EPA 권고기준치를 초과했고..편집부 | 2004-05-26
 
 
 
불법매립 끝날까

최근 포천 폐기물 불법매립 사건이 터지자 주요 일간지를 비롯해 언론들은 한결 같이 부도덕한 공무원과 일간지 기자 및 전문지 기자, 마을 주민을 철저히 비난했다. 그 불법 및 비리의 내용을 보면 참으로 입이 다물어지질 않는다. 그러나 이건 빙산의 일각도 안된다. 본지에서 지난 수년간 ..편집부 | 2004-05-21
 
 
 
환경부 거듭나라

환경부가 3년 연속 최우수 부처로 선정됐다. 2003년도 정부업무 평가결과 정통부와 함께 Ⅰ그룹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으며 또 한번 `일 잘하는 부처’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환경부가 지난해에도 1등을 차지한 배경에는 자동차와 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물질 저감대책으로 수도권대기환경..편집부 | 2004-05-15
 
 
 
국회 ‘산업환경위’ 기대

정부는 환경문제의 해법으로 ‘환경과 경제의 상생(相生)’, ‘사전예방’,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등을 내세우며 환경·경제·사회의 핵심 세 축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겠다고 호언하고 있다. 건교부와 환경부 등 대립 부처간 고위직 공무원들을 교환해 서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보다 발전지향적인 ..편집부 | 2004-05-15
 
 
 
룡천에 희망을 보내자

지난 달 22일 신의주 부근 평안북도 룡천 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가 어느 정도 수습의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사고 결과 발생한 수천명의 사상자와 수천가옥의 피해, 이재민 등의 모습에 우리 국민들과 전세계 많은 사람들은 눈시울을 붉혔다. 불바다가 된 현장과 산산 조각난 철도..편집부 | 2004-05-08
 
 
 
북 환경 남 일인가

북한이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한다. 북한의 환경문제 발생과 진행, 북 당국의 대처 등을 보면 우리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그랬듯이 북한도 지난 60년대부터 공업화를 본격 추진하면서 환경은 뒷전에 밀려난 상황이었다. 당시 제1차 7개년계획으로 ..편집부 | 2004-04-08
 
 
 
에너지를 아낄 때

원유 값이 천정부지 치솟으면서 에너지문제가 탄핵정국, 내수침체, 수출채산성 악화 등 내우외환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또 다른 시련으로 닥치고 있다. 우리 나라는 경제도약의 시작을 철강, 시멘트, 석유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산업에 의존했다. 따라서 국제 원유가의 등락은 국가차원에서 희비의..편집부 | 2004-03-31
 
 
 
탄핵과 환경정책

우리 민족은 반만년을 살아오면서 힘든 날이 왜 그리도 많았는지. 지정학적 특성상 수없는 외침, 일제강점, 민족의 비극, 분단 등 상상하기 힘든 고통을 겪어왔고, 또 슬기롭게 극복해왔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또 새로운 시련에 직면해 있다. 지난 12일 국회에서 가결된 헌정사상 초유의 ..편집부 | 200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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