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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5.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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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는 전등을 끄는데
진정성있는 실천으로 지속가능 생활문화 정착해야
3월엔 환경과 관련해 ‘숲의 날’, ‘물의 날’, ‘기상의 날’ 등 의미있고 연관성 깊은 기념일들이 있었다. 기상·기후와 숲, 물은 인류의 현재와 미래에 필수적인 고려 요소들이며, 이와 관련해 2017년은 매우 중요한 해라고 할 수 있다. 각국은 ‘지속가능한 발전’에 속도를 높여 환경오..편집부 | 2017-03-27
 
 
 
<사설> 여전히 뒷북치는 미세먼지관리
건설공사장 환경관리인 세우고 예방에 나서야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과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건설공사 현장에서 날림먼지 관리기준을 위반한 사업장들이 적발됐다. 지난해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환경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8천760여 곳의 건설공사장을 점검한 결과 533곳이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밝혀졌다. ..편집부 | 2017-03-23
 
 
 
<사설> 트럼프 반(反)기후정책 시작
환경청 예산삭감은 미국의 국제리더십 포기 예고

미국 환경보호청(US-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은 미국의 환경 대책을 통합 추진키 위해 1970년 설치됐다. EPA는 대기, 물, 소음, 폐기물, 유해물질, 방사성물질의 6개 분야에서 공해방지 임무를 수행하며, 대기청정법, 유해물질규제법 등의 법..편집부 | 2017-03-21
 
 
 
<사설> 젊은 숲으로 바꾸라
기후변화대응 수종갱신으로 패러다임 전환 서둘러야
산림, 숲은 사람들의 지속적인 생존을 보장하는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다. 물을 저장하며, 산소를 생산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토양 유실을 방지하고, 교육 및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금수강산을 자랑하던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와 전쟁을 겪으며 산림황폐라는 큰 아픔을 겪었다. 그래..편집부 | 2017-03-16
 
 
 
<사설> 어린이시설 안전성 보장하라
솜방망이 행정에 중금속 초과 1400여 곳 무대책
약 60년 전인 1957년 2월 마해송, 방기환 등 한국동화작가협회 소속 7명이 ‘어린이 헌장’을 성문화해 발표했다. 이후 정부 부처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검토를 거쳐 같은 해 5월 5일 당시 내무·법무·문교·보건사회부 등 4부 장관 명의로 헌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 내용 전문..편집부 | 2017-03-13
 
 
 
<사설> 덴마크 ‘녹색전환’을 배우라
정부가 책임지고 소통에 노력해야 에너지위기 탈출
인구 560여만명의 북유럽 작은 국가 덴마크는 짧은 기간 동안 ‘녹색성장’을 고리로 한국과 매우 특별한 관계를 맺어왔다. 2009년 12월 코펜하겐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15)에서 한국은 녹색성장을 주창했고, 이어 녹색성장기본법을 만드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였고,..편집부 | 2017-03-10
 
 
 
<사설> 석탄발전폐지 결국 시간문제
미세먼지 공범에 공적금융기관 밀어주기는 모순
모든 국가의 온실가스 저감 의무를 약속한 파리협정 발효에 따라 국제사회는 신재생에너지 적극 도입 등 친환경 에너지정책으로의 전환이 두드러지고 있다. 석탄화력발전과 관련해서는 미국과 유럽연합(EU), 중국 등은 폐쇄나 건설 백지화를 선언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노후 석탄화력발..편집부 | 2017-03-09
 
 
 
<사설> 정보화시대 꽃피울 신뢰사회
과학기술과 ICT 교육이 창조적 두뇌국가 기반
최근 열리는 행사마다 무슨 내용인지에 상관없이 가장 많이 따라붙는 수식어는 ‘4차 산업혁명시대’일 것이다.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경쟁력을 제고하는 차세대 혁명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세계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미국이 호황을 누리는 이유는 자유로운 사회 ..편집부 | 2017-03-06
 
 
 
<사설> 작업장 안전은 국가경쟁력
사회적책임, 안전교육으로 산재예방시스템 구축해야
대한민국은 세계가 놀란 고속 경제성장을 이뤘지만 반면, 각종 안전사고를 초래했고 그로 인해 생산성과 사기 저하, 근로자 가족불안 등 문제들도 이어졌다. 과거 연간 1만2000여명이 사망했다는 주장도 있지만, 아직도 2000여명이 산업현장에서 사망하는데도 대책은 부족하다. 안전사고..편집부 | 2017-02-27
 
 
 
<사설> 지속가능발전으로 혁신해야
기후변화책임, 투명한 비전, 화합 이끌 리더십 기대

경제 불황과 서민고통, 남북긴장, 강대국들의 압박 등 끝없이 이어지는 폭풍 속을 대한민국 호는 어떻게 뚫고 나아갈 수 있을까.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무엇 보다 먼저 바르고 투명한 비전을 들고 국민을 끌어안고 혁신으로 나아갈 리더십이 세워져야 한다. 경제 분야에서 혁신..편집부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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