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5.26 18:18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대기자칼럼
· 기고
· 인터뷰
· 인물
· 만평
· 알랑가몰라
  환경일보 홈 > 오피니언&피플 > 사설
 
 
 
<사설> 뒷북만 치는 조류독감
- AI 예방책 세우고 살처분 후 관리 철저히 해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virus, AI)는 닭, 오리, 야생 조류 등에서 조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며 드물지만 사람에게서도감염증을 일으킨다. 최근 H5N6형 AI 바이러스가 국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농가와 ..편집부 | 2016-11-24
 
 
 
<사설> 트럼프가 흔드는 신기후체제
- 변화하는 미국과 굳건한 공조 이어가야
2016년 11월8일 미국 대통령선거 결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 같은 날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시작된 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에 참석한 각국 대표단 및 전문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환경암흑기가 올수 있다며 불안해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편집부 | 2016-11-23
 
 
 
<사설> COP22와 불편한 한국
- 책임있는 기후변화대응+SDGs 실천 절실
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2주간의 협상을 마치고 폐막됐다. 이번 총회는 작년 역사적인 파리협정의 발효 이후 처음 개최됐고, 실제 이행기반을 준비하는 ‘기후행동총회(COP for Action)'으로 의미를 가졌다. 주요 성과로는 온실가..편집부 | 2016-11-29
 
 
 
<사설> 반려동물 복지시대 열리나
- 생명존중 문화가 먼저 삶에서 정착돼야
오랜 세월 동물들은 삶의 다양한 현장에서 인간과 함께 해왔다. 사회가 발달하고 물질이 풍요로워 지면서 인간은 더 자기중심적, 이기적으로 변하고 마음은 피폐해져가기도 했다. 애완동물들은 주인을 따르며 순수한 천성을 지켰고 이런 동물들과의 접촉은 인간에게 위로와 기쁨이 됐다. 198..편집부 | 2016-11-18
 
 
 
<사설> 물 산업보다 물 문화가 먼저
- 물 부족 인정하고 물값부터 현실화해야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에 대해 대단히 모순된 생각과 행동을 보인다. 언제나, 누구든지 거의 무료에 가까운 가격으로 물 서비스를 누려야 한다는 의식이 기저에 깔려 있다. 반면, 그런 정도의 물 서비스를 받기 위해 각자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해서는 모른 채한다. 그 첫 번째가 물 값을 ..편집부 | 2016-11-15
 
 
 
<사설> SDGs 진정성이 관건
- 목표간 상충 조절할 컨트롤타워 절실
유엔에서 전 세계가 합의해 2016~2030년을 기간으로 시행중인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핵심은 진정성과 투명성, 자발성이다. 지속가능발전은 환경친화, 경제효율, 사회형평의 조화를 강조하며, 자원 소모적이며 다량생산의 경제활동 대신 생태계의 수용능력 범위로 개발 범위를..편집부 | 2016-11-14
 
 
 
<사설> 기후대응 위한 ‘그린캠퍼스’
- 대학 에너지·기후변화 교육과 투자 필수
에너지시민연대가 전국 10개 대학교의 본관 행정사무실, 강의실, 식당, 도서관 열람실, 기숙사 등 총 17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사용 실태를 조사했다. 실내외 온도가 25℃ 정도로 적정 온도임에도 불구하고 냉방기기 사용률은 35%였으며, 설정온도는 23℃로 나타났다. 냉방시설 형태..편집부 | 2016-11-11
 
 
 
환경일보 5000호, 23년
- 자극적 표현과 흥미보다 진실에 집중
- 정론직필은 독자와 함께 푸는 과정

환경일보에선 시선을 잡아끄는 자극적인 것이나 가십거리를 보기 어렵다. 달콤한 발언보다는 오히려 쓴 소리를 높인다. 고위직 관리나 대표의 목소리도 듣지만, 일선의 실무자들도 놓치지 않는다. 환경전문 언론이지만, 일방적으로 환경부 편을 들지도 않는다. 민간단체 NGO들이 선동적인 ..편집부 | 2016-11-09
 
 
 
<사설> ‘기후악당 한국’ 어찌 할꼬
- COP22 열려도 탄소저감 의지 없어 뭇매
- 신기후체제+SDGs 정상 추진 조직 시급

제22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2)가 7일부터 18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신(新)기후체제’의 토대인 파리협정의 이행을 위해 지구촌의 역량을 결집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협정 발효에 따라 협정 이행에 필요한 세부지침을 마련하기 위..편집부 | 2016-11-07
 
 
 
<사설> 한국이 녹색동맹국 역량 있나
- 탄소감축 의지 약해 에너지전환기회 놓쳐
- 산업계반발 딛고 국민합의 이뤄 재도약해야

2009년 12월 열린 코펜하겐 기후변화회의(COP15)는 전 세계적으로 녹색협력의 시발점이 됐다. 한국도 녹색성장(Green Growth)을 주창했으며 녹색성장기본법을 만들고 나라의 체질을 바꾸는 등 단연 돋보이는 행보를 보였고 세계가 감탄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면서 녹색성장..편집부 | 2016-11-03
 




사설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칼럼

더보기


인물

더보기




독자투고

더보기


대기자칼럼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