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4.27 02:20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대기자칼럼
· 기고
· 인터뷰
· 인물
· 만평
· 알랑가몰라
  환경일보 홈 > 오피니언&피플 > 사설
 
 
 
<사설> 포괄적 네트워킹이 ‘녹색성장’
- ‘GGGW 2016’ 녹색금융 중요성 재확인
- 정부와 대기업 변화로 도약기회 삼아야

녹색성장주간(Global Green Growth Week, GGGW)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여러 전문가들은 포용적(inclusive)이고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실현을 위해 글로벌 협력을 보다 강화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친환경 성장동력을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와 역량을 확인하고 ..편집부 | 2016-09-13
 
 
 
<사설> 살생물제 안전이 우선인데
- 허술한 규제 틈탄 ‘설마’ 인식 확산 문제
- 화평법상 살생물제 안전성 보완 서둘러야

유럽연합(EU)에 따르면 살생물제(biocides)란 해로운 유기생명체를 파괴하거나 방지, 무해하도록 사용되는 화학물질 또는 미생물체를 의미한다. 미국 환경보호국(US-EPA)는 인간과 동물의 건강에 유해하거나 자연, 생산물에 피해를 주는 유기체를 통제하기 위한 독성물질로 정의한..편집부 | 2016-09-06
 
 
 
<사설> 물 값 왜곡 더는 안돼
- 물 인프라 관리 시급해도 예산 없다며 손놔
- 요금현실화, 민간투자 병행해야 물 산업육성

삼천리 금수강산이라던 때도 물은 귀했다. 굳이 ‘물은 생명’이라 하지 않았어도 소중한 대상이었다. 값을 내진 않았지만 품을 팔아야 물을 얻었다. 그러나 물을 공짜로 여기며 낭비하고 비정상적인 물관리가 이어진 불과 수십년 사이 우리 사회는 ‘물 인식 왜곡’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직..편집부 | 2016-09-05
 
 
 
<사설> 400조에 ‘기후예산’ 없어
- 복지·지방·국방 우선, 미래투자의지 흐릿
- 기후변화 적응 비용 전 분야에 계상돼야

2017년 대한민국 살림 규모가 400조7000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 예산인 386조4000억원 보다 14조3000억원이 늘어났다. 국가예산이 처음으로 400조가 넘어갔다는 사실이 눈길을 끌지만 고정 지출되는 복지 관련 예산이 많아 경기부양을 위한 재원은 사실상 부족하다고 평가된다. ..편집부 | 2016-09-01
 
 
 
<사설> 나고야의정서 발등에 불
- 의약 등 해외 생물자원이용 생명산업 비상
- 정부가 우리 산업 지킬 방안 적극 나서야

나고야의정서(Nagoya Protocol)는 유전자원에 대한 적절한 접근 및 관련 기술의 적절한 이전, 재정지원을 통해 유전자원 이용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공정하고 공평하게 공유하며, 생물다양성의 보전 및 그 구성요소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2010년 10월 ..편집부 | 2016-08-31
 
 
 
<사설> 기후변화대처 제대로 하라
- 국제사회가 ‘4차 산업혁명’ 외쳐도 외면
- 에너지·물·환경 등 관련 대책 서둘러야

금년 초 ‘세계경제포럼(WEF)’ 제46차 연차총회에 세계 각국 정·관·재계 수뇌들이 모여 정보를 교환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인공지능 로봇, 드론, 사물인터넷 등이 인간 생활 전반을 지배하는 시대를 의미하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포럼 전 발표된 ..편집부 | 2016-08-30
 
 
 
<사설> 숯에다 무슨 짓들인가
- 독극물 숯 난무해도 산림청은 ‘모르쇠’
- 소비자안전 팽게친 ‘인면수심’ 대형마트

숯(Charcoal)은 목탄(木炭)이라고도 하는데 나무를 숯가마에서 구워 만든 검은 덩어리다. 숯은 취사와 난방 등 연료용뿐만 아니라 냄새와 독을 제거할 때, 청동이나 철의 야금 기술에 기여했고, 다리미질용으로도 사용했다. 흡수제나 필터 재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숯은 탄화 방법..편집부 | 2016-08-26
 
 
 
<사설> 한국농어촌공사 특별감사하라
- 국방부 시행 미군기지 토양정화에 편법 난무
- 의정부시는 현장환경감시 태만하고 책임회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옛 미군기지 부지에서 기름 냄새가 난다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묵살됐다. 이 곳은 의정부지법과 지검, 경찰청 등이 들어서는 광역행정타운 부지이며, 인근 저유소 부지는 국방부 소유로 복합문화테마파크로 개발예정이다. 문제는 국방부가 이곳을 의정부시에 매각하려면..편집부 | 2016-08-29
 
 
 
<사설> 내년도 폭염은 계속된다
- 무방비, 기상오보로 올해 폭염피해 속출
- 주변에 나무심고 분야별 대응책 서둘러야

더워도 너무 덥다. 사람도 덥고, 가축도 덥고, 작물도 덥고, 온 나라가 덥다.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한 달 이상 지속되면서 국민 건강뿐만 아니라 시설농작물, 밭작물 등에 이르기까지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폭염으로 식물 생육상 적정온도를 넘어 생육이 멈춘다는 점이..편집부 | 2016-08-23
 
 
 
<사설> 환경부장관 자질은 ‘경제’인가
- 갈수록 환경부 역할 흐려지고 국민도 무관심
- 경제주체들 자발성 유도해야 지속가능발전

인간 생존을 위한 경제활동과정에서 환경오염은 필연적이며, 오염물질 배출을 ‘0’으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염 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환경을 대가로 한 혜택을 줄여야 하는데 한 나라의 경제구조나 가치관, 여건 등에 따라 그 기준은 매우 다를 수 있다. 국민과 기업의 활동에 제한..편집부 | 2016-08-19
 




사설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칼럼

더보기


인물

더보기




독자투고

더보기


대기자칼럼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