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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4명 중 1명 심리건강 ‘우려’
불안의 원인 “회사 경영 상태 불안정 때문에”
‘부적응자’ 외면 대신 회사 차원의 대응 필요

▲직장인 4명 중 1명은 심리건강이 ‘우려’ 수준이며 6%는 매우 불안한 상태다.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기업의 경영 환경을 헤쳐나가려면 기업 구성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김경태 | 2012-03-07
 
 
 
  건설시장 장기부진 대비해야 (下)
비주거용 투자 경제성장률보다 낮은 증가 지속
주택건설 자본스톡은 선진국 수준을 밑돌아

▲건설투자 부진에도 불구 앞으로 주택공급의 균형수준을 높이는 노력은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성장을 이끌어 왔던 건설투자 부진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건설투자 자본스톡을 추정해 본 결과..김경태 | 2012-02-16
 
 
 
  건설시장 장기부진 대비해야
부동산 침체로 주거용 투자 마이너스 성장 지속
경제규모 대비 건설 자본스톡 선진국 수준 근접

▲외환위기 이후 건설투자 증가율이 연평균 2% 이하로 크게 낮아지면서 구조적인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성장을 이끌어 왔던 건설투자 부진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건설투자 자본스톡..김경태 | 2012-02-07
 
 
 
  동아프리카, 아동 25만명 생명이 위험하다
60년 만의 최악 가뭄으로 심각한 위기 처해
세이브더칠드런, 긴급구호 모금 규모 확대

[환경일보 조은아 기자] 동아프리카 긴급구호 활동이 기금 고갈로 위기에 처했다.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대표이사 김노보)는 동아프리카 가뭄을 위한 추가 기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구호사업이 심각한 위기..조은아 | 2012-02-03
 
 
 
  인간의 얼굴을 한 ‘적정기술’ 下
개도국 현실에 맞는 유용한 제품 개발 필요
단순 경제 원조를 넘어 자립 토대 마련

▲적정기술의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도국 현장에 꼭 맞는 유용한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사진=세이브더칠드런>과학 기술을 통해 개도국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과 지..김경태 | 2012-01-25
 
 
 
  인간의 얼굴을 한 ‘적정기술’ 上
양극화 심화로 사회적 나눔 관심 높아져
기후변화 시대, 친환경기술 가치 커져

▲부유한 사람들을 위한 첨단기술이 아닌 저개발국가의 빈민층까지 포함한 광범위한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과학 기술을 통해 개도국 저소득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발전..김경태 | 2012-01-11
 
 
 
  총성 없는 전쟁, 유전자원 확보
식량안보의 핵심 유전자원 탐색 경쟁 치열
산업 신소재 분야 등 잠재가치 발굴 시급

[환경일보 조은아 기자] 유전자원이란 지구와 함께 40억년 동안 진화를 거치며 변화하고 축적된 생명체로서 인류를 위해 실질적 또는 잠재적 가치를 지닌 유전물질이다. 최근 기후변화와 인구 증가, 도시..조은아 | 2012-01-04
 
 
 
  태양광의 어두운 전망, 대체에너지 해법 없나 下
밸류체인별 대기업 위주의 재편과 수평분업화
중소기업 인수합병도 이뤄질 것으로 전망

앞으로 태양광 산업은 수직계열화보다 수평분업화가 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수직계열화의 효과가 감소하고 있고, 수직계열화를 위한 최소 투자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각국의 태양광 ..정윤정 | 2011-12-23
 
 
 
  태양광의 어두운 전망, 대체에너지 해법 없나 上
남유럽 재정 악화로 정책지원 축소해 수요 대폭 줄어
공급 과잉률 100% 상회로 굴지의 기업도 생존 위기

▲전 세계 태양광 산업이 재정위기 등으로 정부 지원과 함께 수요가 줄고 있으나 공급 과잉으로 굴지의 기업들이 파산하는 등 위기에 봉착했다.지금까지 태양광 산업은 정책적 지원에 기대 성장했지만 이..정윤정 | 2011-12-19
 
 
 
  2050년, 한반도 아열대기후 돌입
국립기상연구소, 미래기후 전망 및 기후변화 영향 발표
기온 3.2℃ 상승, 폭염 3배 늘고 겨울은 한 달 줄어

[환경일보 조은아 기자] 40년 뒤 2050년의 기후는 어떨까. 현재처럼 탄소배출량이 지속된다면 2050년에는 한반도가 아열대 기후로 변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기상연구소는 최근 새로운 ..조은아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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