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6.24 08:41
                 
     
· 월요기획
· 행사
· 특별기획
국립공원저널
유용자원 재활용
원전 르네상스 현장
국정감사
중앙亞환경기술진출
4대강 정비
석면 사태
아토피 전쟁
기후변화와 탄소경제
대운하
녹색성장
태안피해
탄소배출권
DMZ저널
미래숲
RADIEX 2015
노준성의바다IN
손기웅의 통일세상
환경보건이슈기획Ⅰ
친환경 장묘문화
통일-가야만 하는 길
이소영의 환경인사이드
최준영의 환경칼럼
여의도에서 본 환경세상
  환경일보 홈 > 특집 > 미래숲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⑫ 사막에 피어..

미래숲 조남경 대리한중수교 25주년을 맞는 올해, 한중관계에 잠시 주황불이 깜박였지만 어김없이 16기 녹색봉사단(Green Corps)은 한반도 황사의 주요 발생지인 쿠부치 사막을 방문했습니다. 처..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⑪ 머리가 아닌..

조규대기억이 잊혀지기 전에열정이 식혀지기 전에애정이 식어지기 전에한마디의 말보다는묵묵히 나의 행동으로나의 소중한 곳이 온통 푸르게 변하는 그날까지내 기억속의 그곳을 지켜주고 싶다머리가 아닌 가슴으로..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⑩ 미래숲의 미..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곽주린 회장매년 봄 100여명 이상으로 구성된 한국의 청년들이 북경에서 침대열차를 타고 하룻밤을 달려 내몽골 자치구의 최대 공업도시인 바우터우(包頭) 시에 이른다. 거기에서 차량..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⑨ “날아보자,..

사막이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접한 후 언젠가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이번 녹색봉사단을 통해 사막의 아름다움 뒤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라는 위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곳에 나무를 심고 환경..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⑧ 사막에 심은..

포스코에너지 안지영끝없이 펼쳐진 사막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광활해서 우리가 나무를 심는 것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15년 전 심은 나무가 제 키를..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⑦ 이제는 답할..

양석원(왼쪽)2017년 유난히 무덥고 지쳐있던 어느 날, 녹색봉사단을 처음 만났습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점에, 무엇을 위해 사막에 나무를 심으려 하는가.” 쉽사리 답을 내릴 수 없는 질문을 안고 ..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⑥ 사막에 녹색..

정관원(오른쪽)중국어를 전공하며, 중국관련 이슈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내게 황사의 발원지 ‘쿠부치 사막’은 늘 궁금한 대상이었다. 졸업준비로 바쁜 일정이었지만, 생명이 살 수 없는 메마른 땅에 ..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⑤ 나무 심으며..

쌤소나이트 김정민 부장쿠부치 사막은 중국 내몽고(네이멍구) 자치구에 위치하며 한국 황사피해의 발원지로 알려져 있지요. 한반도까지 불어오는 황사의 40% 이상이 이곳 내몽고지역에서 발현된다고 하며, ..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④ 녹색봉사단,..

원주시청 김덕연 주무관나는 16기 한중녹색봉사단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단원이다. 면접에서 떨어져 사막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일하던 도중,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고 얼떨결에 중국에 가게 되었다. 돌이켜보면..김익수 | 2017-06-16
 
 
 
  [한중녹색봉사단 미래숲 제16기 기고] ③ 쿠부치, 새..

신용하사막, 잔인하게 아름다운 일생 처음 가본 사막은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트래킹을 하면서 본 탁 트인 사막의 모습,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끝없이 펼쳐진 금빛 언덕들, 그 언덕 위에..김익수 | 2017-06-16
 
처음페이지이전 10 페이지1234다음 10 페이지마지막페이지



월요기획

더보기


행사

더보기




국정감사

더보기


중앙亞환경기술진출

더보기




4대강 정비

더보기


아토피 전쟁

더보기




기후변화와 탄소경제

더보기


대운하

더보기




탄소배출권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