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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문명(生態文明) 이끄는 미래숲
- 한중 청년들 쿠부치사막에 840만 그루 심어

[환경일보=김익수 대표기자]모래바람이 마을을 뒤덮으면서 사람들은 살길을 찾아 떠나버렸다. 그런데 (사)미래숲이 15년간 840만 그루의 나무를 심으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벌레가 오고, 도마뱀이 보이..김익수 | 2016-05-18
 
 
 
  미래숲 제 15기 녹색봉사단 “현장의 소리”
권혁대 미래숲 중국본부장
곽상수 한중일 고구마연구협의회 사무총장

사막화 방지와 고장 난 메커니즘과연 사람들이 사막화를 몰라서 나무 심기에 참여하지 않는 것일까?또 따지고 보면 사막화만이 최대의 문제도 아니다. 기아, 공해, 청년실업, 도시화에 따른 갖가지 사회문..편집국 | 2016-05-16
 
 
 
  미래숲, 청소년 대상 사막 워크캠프 모집

미래숲 제15기 방중행사 중 문화체험미래숲은 그린코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세계시민교육 ‘주니어 그린코어 사막 워크캠프’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래숲과 유엔협회세계연맹이 공동 주최하는..편집국 | 2016-05-16
 
 
 
  [미래숲 제15기]“함께 나누다, 문화교류가 지속가능발..
청년들 ‘생태도시’,‘문화계승’ 아이디어 빛나
사막화지역 생태문명 달성에 손잡아

▲ 문화부문을 평가하는 서울시 최영수 박사[칭화대=환경일보=김익수 대표기자]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현대문화를 받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중국의 한 학자는 이미 500년 전에도 사람들은 이것..편집국 | 2016-05-16
 
 
 
  [미래숲 제15기 인터뷰] 중국의 목소리를 듣다
옌쯔화 다라터치 7중학교장
장 얀쳉(중국인민공안대 2학년)·씨에 이페이(베이징공상대 3학년)

옌쯔화 교장(왼쪽에서 다섯 번째)과 밝은 표정의 학생들교육이 미래다!식당엔 ‘농부들의 수고로 만든 밥을 감사히 먹자’는 표어가 붙어있다.중국의 힘은 교육이다. 학교는 말할 것도 없고, 가는 곳마다 ..편집국 | 2016-05-16
 
 
 
  미래숲 제15기 녹색봉사단 체험기
미래숲 15기 김명호 청년멘토(장강상학원(CKGSB) MBA)
3조 정민경(오산대)

사막에 마을이 돌아오다사막에 나무를 심으러 간다고 하면 열에 아홉은 그게 가능한 일이냐고 의심한다. 사하라사막에서는 불가능할지 몰라도 이곳 쿠부치사막에서는 기적이 만들어지고 있다. 6년 전, 사단법..편집국 | 2016-05-16
 
 
 
  세상 바꾸는 생태문명
나무 심고, 환경 지키는 노력 없으면 지구 공멸
(사)미래숲과 공청단, 15년간 840만그루 심어
한·중·일 청년들 지구 위한 사막화 방지에 손잡아

다툼과 갈등 대신 화해와 협력으로나무 심고, 관계 심어 함께 미래로 도약우리나라로 불어오는 황사의 주요 발원지인 중국 내몽골(네이멍구) 자치구에 지난 15년간 묵묵히 나무를 심어온 이들이 있다. 주..김익수 | 2016-05-16
 
 
 
  “생태문명 열도록 모두 함께 하길”
미래숲 권병현 대표
유엔 총회는 2012년 ‘리오+20’ 지구회의의 결과물로 ‘자연과의 화합’ 결의안을 채택했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현 상황을 작가 토마스 베리(Thomas Berry)가 다음과 같이 요약했습니다. ..편집국 | 2015-08-21
 
 
 
  “미래숲 녹색활동에 중국도 함께”
중국 서안석유대학·중국광화과기기금회, 적극 협력 의지 밝혀
1. 서안 병마용 2. 서안석유대학에 조성한 기념비 3. 서안 묘족거리 부근 [미래숲=환경일보=김익수 기자]미래숲 제14기 녹색봉사단이 가장 먼저 찾은 중국 서안 석유대학은 1951년 설립돼 10..김익수 | 2015-08-24
 
 
 
  매 순간 즐기고, 온전히 느끼라!
미국펜실베니아주립대 교육정책전공 박사과정 박효원
삶의 의미를, 목적을 다시 찾기 위해 사막에 다녀왔다. 앞만 보고 달려왔고 남들보다 조금은 앞선 삶을 살고 있다지만, 시간이 갈수록 정말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지 의구심이 생겼다. 내 삶이 어떤..편집국 |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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