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4.27 02:20
                 
     
· 월요기획
· 행사
· 특별기획
국립공원저널
유용자원 재활용
원전 르네상스 현장
국정감사
중앙亞환경기술진출
4대강 정비
석면 사태
아토피 전쟁
기후변화와 탄소경제
대운하
녹색성장
태안피해
탄소배출권
DMZ저널
미래숲
RADIEX 2015
노준성의바다IN
손기웅의 통일세상
환경보건이슈기획Ⅰ
친환경 장묘문화
통일-가야만 하는 길
이소영의 환경인사이드
최준영의 환경칼럼
여의도에서 본 환경세상
  환경일보 홈 > 특집 > 특별기획
 
 
 
  모든 임산부는 보호받아야 한다
유엔새천년개발목표 시리즈 ⑤

매년 신생아 5000만명 의료 도움 없이 출산
조혼 여전히 성행, 산모와 영아 모두 위험

[환경일보] =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빈곤퇴치계획이다.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개선된 식수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수를 절반으로 감소시키..김경태 | 2013-12-06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이 죽어간다
유엔새천년개발목표 시리즈 ④

연간 690만명이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사망
영유아 사망률 가장 높은 8개국은 분쟁지역

<사진제공=세이브더칠드런> [환경일보] =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빈곤퇴치계획이다.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개선된 식수에 지속적으로 접근..김경태 | 2013-12-06
 
 
 
  여성도 행복할 권리가 있다
유엔새천년개발목표 시리즈 ③

여성이 일·가정에 더 많은 기여, 혜택은 못 누려
130개국 중 2개국만 교육적 성 평등 목표 근접

[환경일보] =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빈곤퇴치계획이다.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개선된 식수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수를 절반으로 감소시키..김경태 | 2013-12-06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유엔새천년개발목표 시리즈 ②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초등학생 40%가 중퇴
가난, 농촌 거주, 여성 등의 이유로 미취학

[환경일보] =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빈곤퇴치계획이다.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개선된 식수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수를 절반으로 감소시키..김경태 | 2013-11-25
 
 
 
  절대빈곤과 기아를 퇴치하라
유엔새천년개발목표 시리즈 ①

개도국 60% 이상 노동자, 하루 4달러 이하 소득으로 생활
20년간 7억명 감소에도 12억명은 여전히 절대빈곤 상황

[환경일보] = 유엔새천년개발목표(MDGs)는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성공한 빈곤퇴치계획이다. 절대빈곤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개선된 식수에 지속적으로 접근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수를 절반으로 감소시키..김경태 | 2013-11-22
 
 
 
  사랑 만들기 좋은 그곳, 데이트 명소 10景
가을의 낭만, 행복, 사랑이 깃든 추억의 단풍길
친구, 연인끼리 추억을 꽃피우는 사랑의 캠핑장

[환경일보] 한이삭 기자 = 서울대공원 공원 속 숨은 명소를 찾아 아름다운 사랑으로 색칠하는 센스남녀가 되어보자. 서울대공원(원장 안영노)이 나들이 계절 가을을 맞아 ‘20대 연인을 위한 사랑만들기..편집국 | 2013-10-16
 
 
 
  때 묻지 않은 자연 ‘무등산국립공원’
21번째 국립공원 지정, 천혜의 자원 살아 있어
예술의 거리, 대인시장 등 주변 볼거리 풍성

▲건강과 치유의 산, 무등산 서석대. <사진=한국관광공사>[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본격적인 등산철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북적거리는 도심을 떠나 순수한 자연을 만나고..편집국 | 2013-09-06
 
 
 
  에너지 걱정 없는 세상, 태양광으로 만든다
일본·중국 시장 진출 및 점유율 확대 모색
‘저무는 유럽과 떠오르는 아시아 파워’

▲이번 2013 세계 태양 에너지 엑스포에는 15개국에서 15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사진=김경태 기자>[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대한민국을 에너지 걱정 없는 세상으로 안내할 ‘201..김경태 | 2013-09-05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9개 노선 확대
새벽시간 통화량 분석 통해 유동인구 많은 곳 선정
시범운행 3개월간 22만 이용, 시민 88% 확대 원해

[환경일보] 이정은 기자 = 서울시가 자정부터 새벽5시까지 심야에만 운행되는 시내버스 9개 노선을 본격 가동한다. 특히 시는 앞으로 운행되는 심야 전용 버스의 고유브랜드명을 ‘올빼미버스’로 정해 버..편집국 | 2013-09-03
 
 
 
  ‘아름다운 지구, 절망 속의 희망’
UNEP한국위원회, 환경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음식물 쓰레기 주제로

▲대상 김택수 作 재활용.[환경일보] 김영애 기자 = UNEP한국위원회(유엔환경계획 한국위원회, 대표 김재범)는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 후원으로 개최한 ‘Focus on Your World’ 환..편집국 | 2013-09-03
 



월요기획

더보기


행사

더보기




국정감사

더보기


중앙亞환경기술진출

더보기




4대강 정비

더보기


아토피 전쟁

더보기




기후변화와 탄소경제

더보기


대운하

더보기




탄소배출권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