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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5.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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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단체 “상조업체 지나친 폭리” 비판
장례식장 평균영업이익률 30%, 일반 회사 8.4배
상조회사 패키지 가격이 장례식장 비해 비싸

[환경일보] 이정은 기자 = 장례 관련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재화 및 서비스가 지나치게 부풀려졌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특히 상조회사의 패키지 가격이 장례식장 판매 가격에 비해 오히려 높은 것..이정은 | 2017-05-11
 
 
 
  우리상포협동조합, 나눔국민운동본부와 업무협약
장례복지사회 위한 국민참여 확산 목적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 등 협력 기대

왼쪽부터 나눔국민운동본부 손봉호 대표와 우리상포협동조합 김안태 이사장 <사진제공=우리상포협동조합> [환경일보] 정흥준 기자 = 우리상포협동조합(이사장 김안태, 이하 우리상포)은 오는..정흥준 | 2017-02-23
 
 
 
  친환경 장례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다 '우리상포협동조합'..

[환경일보] 서효림 기자 =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보답은 늘 부족하게 느껴진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라면 그 아쉬움은 더 할 것이다. “마지막 가시는 길을 잘 모시고픈 자식의 마음을 상술로 이용하는..서효림 | 2016-06-07
 
 
 
  [인터뷰]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파트너 '한국새생명복..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나 함께’

[환경일보] 서효림 기자 = 초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인’의 문제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의지할 곳 없이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독거노인의 문제는 삶의 마지막 순간, 고독사의 문제로..서효림 | 2016-06-10
 
 
 
  작은장례로 완성되는 웰다잉의 모든 것
[인터뷰]한국골든에이지포럼 김일순 회장

[환경일보] 서효림 기자 = 국민 10명 가운데 1명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다. 백세시대, 고령화의 문제는 매우 급속히 다가왔다. 더 오래 품격 있게 자립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시..서효림 | 2016-06-07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장례’ 어디 없을까?
복지부 장례문화진흥원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설자연장지 통해 장례비용 1/10로 절약 가능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통계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묘지의 숫자는 대략 1500만~2000만기로 추정된다. 이는 서울시 인구 1.5~2배, 면적 605㎢를 1.2~1.5배 상회하..김경태 | 2016-03-29
 
 
 
  사람은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다
매장·납골당 대안으로 ‘수목장’ 부각, 한계도 분명
관리 소홀 틈타 사기·폭리 횡행, 신중한 선택 필요

[환경일보] 서효림 기자 = 수목장은 화장된 분골을 지정된 수목의 뿌리 주위에 묻어줌으로써 그 나무와 함께 상생한다는 자연회귀의 섭리에 근거한 새로운 장묘방법이다. 영국이나 프랑스 등의 유럽국가에서..서효림 | 2016-03-11
 
 
 
  죽은 자를 이용한 ‘폭리’와 ‘리베이트’
장례식장, 상조회사, 납골당 등 곳곳에 ‘거품’
슬픔에 경황 없는 유족 ‘바가지 요금’ 횡포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장례식장에서 고인을 기리며 편지를 낭독한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생전에 고인에게 하지 못했던 말이 담긴 편지를 낭독하면 장례식장은 눈물바다가 된다. 이 때 장례지도사는 ..김경태 | 2016-03-10
 
 
 
  죽은 자(死者)가 지배하는 나라
2100만개 묘지가 주거면적 1/3 차지, 연간 1조원 손실
과도한 비용·자연파괴·경관훼손 등 애물단지 전락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죽은 자 때문에 산 자가 설 곳이 없다”, ‘전국이 묘지로 넘쳐나는 나라’, ‘과시 목적의 호화 봉분이 여전한 나라’ 유교를 숭상했던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좋은 묏자리를..김경태 | 20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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