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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박길상 | pgs1981@nate.com | 2011.10.1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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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정윤정 기자]환경부는 녹색산업 육성과 녹색생활 문화의 범국민적 확산을 위해 10월12일부터 15일까지 ‘2011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를 서울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녹색제품관, 유통·서비스관을 운영해 소비자의 녹색 소비 생활을 지원하는 한편, 국내 우수 녹색기술의 육성 및 판로 확대를 위한 녹색기술·에너지관 및 그린카드 특별 홍보관을 구성했습니다.

 

녹색제품관은 환경마크 인증 생활소비재에서 가구, 전자제품, 건축자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전시를 했고 녹색유통·서비스관은 녹색인증 기업들이 참가, 태양 및 풍력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자원화 기술과 수생태복원기술 등을 선보였으며 아시아대도시네트워크21서울 총회와 연계한 해외기업관에는 5개국(일본,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의 16개사가 참가해 글로벌 녹색제품과 기술이 전시됐고, 특히 그린카드 특별 홍보관은 녹색제품 구매와 녹색생활 실천으로 소비자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고, 그린카드 발급행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또한 박람회에서는 환경부는 환경분야 청년인력의 실업난 해소와 우수한 환경인재를 찾는 기업들의 구인난 해소를 위해 환경분야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특히 박람회 이후에도 11월30일까지 온라인상에서 현장 미채용 기업 및 미취업 구직자간 사후매칭을 지속적으로 진행,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연속성 있는 취업매칭서비스로 기업과 구직자간 만족도를 증대할 예정입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2011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와 동반행사로 진행됨으로써 취업박람회 뿐만 아니라 녹색성장을 위한 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번 ‘녹색환경산업 취업박람회’에서는 환경인력을 채용코자 하는 GS건설, 롯데건설, 서희건설, 포스벨 등 100여개사가 참여해 38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약 4000명 이상의 구직희망자들이 참여했고 사장에는 기업의 채용과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관과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하는 컨설팅관 등 다양한 부스가 설치돼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 밖에도 박람회 참가 우수기업 채용설명회 및 저명인사의 특강이 진행되는 세미나관, 구인구직 미스매칭에 대한 문제점을 토론해보는 한국경제TV 프로그램 ‘백수JOB담’방송스튜디오와 면접복장, 면접이미지메이킹 등을 컨설팅 받을 수 있는 면접코디관 등이 지난해에 이어 많은 취업준비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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