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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 분양

스마트씨티 죤의 희소성과 가치 높아
금융규제에서 자유로운 주거상품
지하 4층~지상 20층, 총 2개 동으로 구성

김승회 | ksh@hkbs.co.kr | 2017.01.12 08:40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기존 대출과 같이 최대 5년까지 이자만 지불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신규로 시장에 나오는 주거상품은 1년만 거치가 가능하다. 이후로는 상환 기간에 따라 이자와 원금을 동시에 갚아야 한다.

 

[환경일보] 김승회 기자 = 지난해 11월 중순 선보이자마자 소형평형이 2일만에 완판 되고, 중형평형은 치열한 경쟁으로 인근 부동산중개소 등 부동산시장에서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는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희소성의 가치가 뛰어난데다 갑천 조망권을 가진 주거상품으로 알려지면서 연일 모델하우스를 찾는 내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더구나 새해 들어 시작된 부동산 여신규제에 적용되지 않는 주거상품이라서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KAIST에서 대전 MBC까지 이어진 잘 가꾸어진 갑천을 중간충과 고층에서 유일하게 볼 수 있는 주거상품인데다가 신년부터 적용되는 지난해 11월 24일 발표된 8.25 가게부채 관리방안 후속조치 및 보완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신규로 나오는 주거상품에 대한 여신심사가 강화되면서 지난해 분양을 시작한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상대적으로 여신 부분에서도 호재가 되고 있다고 했다.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기존 대출과 같이 최대 5년까지 이자만 지불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신규로 시장에 나오는 주거상품은 1년만 거치가 가능하다. 이후로는 상환 기간에 따라 이자와 원금을 동시에 갚아야 한다.

또한 소득 증빙자료 등 객관성이 입증된 자료를 제출해야 하고, 잔금대출도 이자와 원금을 처음부터 함께 갚아가는 비거치식 분할상환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이런 금융규제에서 자유로운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가 더욱 경쟁력 있는 주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지하 4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총 2개 동으로 이뤄진 주거상품으로, 2일 만에 완판 된 A타입 (27㎡) 76실을 비롯하여 ▷B타입 (84㎡) 38실 ▷C타입 (81㎡) 76실 ▷D타입 (81㎡) 76실로 구성돼 있으며 혁신평면 4베이(일부호실)설계를 통해 공간효율을 높인 내부는 남향 위주 배치까지 더해져 채광이 풍부하며, 공간 활용을 극대화 시킨 설계로 내방한 고객물론 취재진 까지도 찬사를 쏟고 있다.

또한 입주자들의 안전을 고려한 범죄예방설계 셉티드기법과 택배분실을 예방하는 무인택배보관시스템이 도입됐으며, 예상 수요층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전기자동차 전용 충전소, 피트니스센터, PC와 회의실을 갖춘 오피스존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도룡코아루스마트리치는 북대전IC(4km), 회덕JC(4km) 등 편리한 광역교통망까지 갖추고 있다. 지난해 6월 기초과학연구원 본원(BIS) 착공에 들어갔고, 신세계사이언스콤플렉스 지난해 12월 19일 대전광역시와 신세계가 일부 변경 안을 합의하여 발표하고 착공을 서두르는 등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사업이 가속화 되고 있어 미래가치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ks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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