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6.27 15:57
                 
     

'컬투쇼' 예성, 12년 차 아이돌의 남다른 소감…"멤버 규현이 부러웠다"

오성영 | press@hkbs.co.kr | 2017.04.20 19:42  

<사진제공= 예성 인스타그램>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컴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예성은 "나를 기다려준 사람들을 위해 노래를 하고 싶었다"라며 "앞서 배우로 활동했기 때문에 노래를 정말 하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앞서 그는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던 중 지난해 4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 출격을 알렸다.

지난 18일 두 번째 솔로 앨범 'spring falling(스프링 폴링)'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봄날의 소나기'로 왕성한 활동을 예고한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멤버 규현의 솔로 활동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솔로를 낸 규현이를 축하해주러 공익근무 시절 잠깐 방문했는데 규현이가 인터뷰를 하고 있었다"라며 "많은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인터뷰하고 축하받고 있는 규현이를 보니 정말 부러웠다"라고 고백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미약하게 시작했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차트가 아쉬워서 조금 속상하긴 하지만 나도 속상한데 주위 사람들이 더 속상해하는 것을 보고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다짐을 덧붙였다.

press@hkbs.co.kr

저작권자ⓒ환경일보(http://www.hkb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