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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이서진, "나영석 내가 어떤 짓을 해도 알아서 해줄 것" 눈길

오성영 | press@hkbs.co.kr | 2017.04.22 03:33  

<사진제공= tvn '윤식당'>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배우 이서진이 남다른 경영 철학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이서진은 식당 메뉴에 문제를 느끼고 신메뉴 치킨을 개발, 경영학과 출신다운 완벽한 경영으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가 흥행 보증 수표 나영석pd와 새롭게 시작한 예능이 매회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나pd에 대한 믿음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나영석과 오래 하다 보니 편하다. 내가 어떤 짓을 해도 알아서 편집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다"라며 "pd와 출연자의 관계를 떠나 형동생으로 믿고 가는 게 있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꽃보다 할배'와 '삼시세끼' 모두 잘 안될 거라 생각했지만 대박이 났다. 그 이후로는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화사에 반박을 할 수가 없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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