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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모세기관지염, 예방 위해 평소 과일 채소 충분히 섭취해야

오성영 | press@hkbs.co.kr | 2017.05.18 13:58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것은 아이의 건강이다. 영유아는 성인에 비해 각종 질병에 취약하기 때문에 평소 예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영유아에게 흔히 생기는 질환으로 모세기관지염을 들 수 있다. 모세기관지염은 기관지 중에서 가장 가는 부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만 2세 이하인 아이에게서 발생하는데 만 1세 전후에 가장 빈번히 나타난다.

주요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 콧물 등 감기와 유사한 경향이 있지만 감기보다는 증상이 심각하고 폐렴으로 전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모세기관지염은 대개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므로 과일이나 수분, 채소 등을 충분히 섭취하여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을 그대로 섭취하기 어려운 영유아는 이유식의 형태의 생과일 제품을 권할만 하다.

팜팩토리코리아가 선보이고 있는 아기디저트 ‘아넬라’는 사과, 바나나, 배, 망고 등 청정 지역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된 과일을 특수 공법으로 가공하여 영양성분을 담은 100% 생과일 식품이다.

특히 제조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방부제나 물, 설탕,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유럽에서는 아기 이유식디저트나 간식 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적화된 시기의 과일만을 사용하여 당도가 높아 어린 아기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으며, 물과 첨가물, 방부제가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팜팩토리코리아 관계자는 “스페인에서는 이미 학교급식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국내에도 출시 후 연예인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스페인 지중해 연안에서 재배된 청정 과일을 엄격한 공정을 거쳐 만든 제품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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