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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야생이다' 손연재, "이때부터 연예쪽으로 물밑작업?" 새로운 보금자리 스타트는 역시…

물밑작업

오성영 | press@hkbs.co.kr | 2017.04.24 19:35  



[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전 체조선수 손연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4일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이것이 야생이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그녀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는 그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스타트와 연관돼 화제인 가운데 앞선 그녀의 물밑작업이 주목받고 있다.

실제 최근 소속사인 갤럭시아 SM에서 그녀를 담당하는 부서가 스포츠에서 연예쪽으로 옮겨갔는데 당시 연예쪽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었지만 자연스런 연예계 진출 포석으로 볼 수 있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그녀는 리우올림픽이 끝난 뒤 “그만하고 싶단 생각이 하루 수십 번 들었다. 작은 부분 하나하나 싸워 이기며 여기까지 왔다”라며며 은퇴를 예고한 바 있다.

press@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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