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5.29 12:16
                 
     

의왕시, 모락산둘레길 나온 새 등산지도 제작

둘레길 20km상세코스에 6개산 등산로 입체적 표현 '의왕시 산행가이드' 6천부 배포

장금덕 | jkk0401@hkbs.co.kr | 2017.01.11 09:48  


[의왕=환경일보]장금덕 기자 = 수려한 산림자원이 풍부한 의왕시의 여러 산을 탐방하는 데 필요한 최신자료가 반영된 새 등산안내지도가 만들어졌다. 의왕시는 모락산둘레길 보완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등산안내지도에 모락산 둘레길 구간을 추가해 새로 제작한 ‘의왕시 산행가이드’를 배포했다.

앞뒷면으로 구성된 등산안내도에는 한 면에는 모락산 청계산 바라산 백운산 오봉산 덕성산 등 의왕시의 6개 주요 산 등산코스에다 모락산둘레길을 전체적으로 볼 수 의왕시 전도가, 다른 한 면에는 각 산의 산행로와 모락산둘레길을 각각 확대한 코스별 지도가 입체적인 도안으로 보기 좋게 실려 있다.

모락산둘레길은 연 40여만 명이 즐겨 찾는 의왕의 명소 모락산의 기존 숲길과 마을길을 잇고 단절된 등산로 구간을 정비해 완성한 약 20km의 산길이다. 등산안내지도에는 백운로~여성회관 뒤∼모락초등학교 뒤∼성라자로마을 뒤~모락중학교 뒤~계원예대 뒤~능안마을~오매기마을을 잇는 둘레길 구간이 자세하게 묘사돼 있다.

의왕시는 신규제작된 ‘의왕시 산행가이드’ 6000부를 시청민원실과 각 동 주민센터, 휴양림 등에 비치해 시민과 탐방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등산안내지도 이용 및 탐방 등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사항은 의왕시 공원산림과(031-345-3523)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새 등산안내지도는 모락산둘레길을 비롯해서 수려한 산림경관을 자랑하는 의왕시의 산을 즐기는 이들에게 요긴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jkk0401@hkbs.co.kr


저작권자ⓒ환경일보(http://www.hkb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수도권

더보기


강원권

더보기




충청권

더보기


영남권

더보기




호남권

더보기


제주권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