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6.25 21:28
                 
     

대구시, 초소형전기자동차 보급 추가 결정 !

르노삼성 트위지 472만원에 구입 가능, 시 보조금 전국 최대 500만원

최문부 | chmb6656@hanmail.net | 2017.03.21 09:58  

르노삼성 트위지

[대구=환경일보] 최문부 기자 = 대구시는 현재 보급중인 전기자동차 2천대 중 승용차 보급분인 1천 500대에 초소형전기자동차를 추가로 포함하여 보급하기로 하고 3월 22일부터 대구지역 지정대리점에서 접수 신청 받는다.

대구시 보조금 지원 대상으로 추가된 르노삼성의 트위지(1~2인승)는 1회 충전으로 60.8km 주행이 가능하고 최고속도는 80km/h로, 충전은 일반 220V 콘센트를 이용해 완충시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된다.

트위지 구매에 따른 보조금은 총 1천 78만원으로 국비 578만원, 시비 500만원이며 차량가격이 1천 550만원인 트위지를 472만원에 구입이 가능하게 됐다. 또한 차량구입 시 취득세 200만원,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감면 등 총 460만원의 세제혜택으로 차량구입 시 납부해야 하는 세금 전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초소형전기자동차 트위지는 기존 승용자동차의 3분의 1 크기의 1~2인승으로 해외에서는 소형 물류배달 업종과 출퇴근 및 쇼핑 등을 위한 가정용 세컨드카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초소형전기자동차의 운행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고속도로와 최고제한속도가 80km/h를 초과하는 일반도로와 자동차전용도로는 운행을 금지하고 있다.

신청 접수는 대구시내 르노삼성 자동차 대리점에서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대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대구시에 등록된 법인 사업자이며, 2년간 해당 전기차를 대구지역 이외에 거주하는 제3자에게 판매할 수 없다.

1월 25일부터 시작한 대구시 전기자동차 중 승용차 보급분은 올해 총 1천 500대로 이 중 1천 70대 정도가 신청, 접수되어 약 430대의 잔여수량이 남아있는 상태로 조기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chmb6656@hanmail.net


저작권자ⓒ환경일보(http://www.hkb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수도권

더보기


강원권

더보기




충청권

더보기


영남권

더보기




호남권

더보기


제주권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