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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3.2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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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랑가몰라… 용왕님이 노할라

[환경 카드뉴스]친딸 건강 빈다며 제 지내고 돼지 사체와 소 머리 한강에 버려… ‘물’ 흐렸다며 용왕님도 노할 듯.편집국 | 2017-02-03
 
 
 
  알랑가몰라… 염불보다 잿밥

[환경 카드뉴스]배출권거래제 초기 거래량 적다고 호들갑이더니 이젠 가격 올랐다고 호들갑. 온실가스는 대체 언제 줄이겠다는건지…편집국 | 2017-02-03
 
 
 
[인사] 국립공원관리공단 (2월1일자)

<1급 승진 및 전보> ▷행정처장 김철수 前 인재개발부장 ▷공원환경처장 김승희 前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진광 前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2급 승진 및 전보> ▷보전정책부장 이전웅 前 보전정책부 차장 ▷탐방해설부장 이천규 前 설악산국립공원..편집국 | 2017-01-25
 
 
 
<사설> 강변여과수가 어때서
- 상수원 다변화로 물부족, 불필요규제 해결해야
우리나라 강과 하천 상황은 좋지 않다. 수량부족, 수질악화, 퇴적물증가 등 악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있다. 수도권 2천530여만 인구에게 생활용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팔당댐 하류와 댐 내 15개 지점에서 하루 평균 760여만톤이 취수되고 있다. 상수원 상류지역주민들은 하천..편집부 | 2017-01-25
 
 
 
  알랑가몰라…간판 숨긴다고 보신탕이 사라지나

[환경 카드뉴스]평창올림픽 앞두고 보신탕집 간판만 내리겠다는 강원도, 근본 해결 않고 외국인 눈만 피하겠다는 꼴사나움.편집국 | 2017-02-01
 
 
 
[인사] 환경부(1월23일자)

▷환경정책관 김영훈 前 물환경정책국장 ▷물환경정책국장 홍정기 前 한강유역환경청장 ▷자원순환국장 김동진 前 환경부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 박광석 前 환경정책관 ▷한강유역환경청장 나정균 前 기후대기정책관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최흥진 前 환경부편집국 | 2017-01-20
 
 
 
  알랑가몰라…빼앗긴 정권에도 봄은 오는가

[환경 카드뉴스] 국정농단이 불러온 국민 자괴감, 정부와 기업의 부패. 불행한 나라의 피곤한 국민들로 산다고 수고했어 오늘도.편집국 | 2017-01-25
 
 
 
[독자기고]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수질검사’

[환경일보] 수질검사기관은 국가로부터 위탁지정을 받아 감사를 받고 있으나, 감사가 제대로 이뤄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특히 수질검사기관은 채수를 대행해주는 하도급 업체를 끼고 영업을 하는 곳도 있는데, 심지어 저수조 청소업체(물탱크 청소업체)도 있다. 수질검사기관의 어느 지역 지사라는 이..편집국 | 2017-01-24
 
 
 
  [기고]국토환경분야의 개혁 시급하다
산림·하천·바다 등 통합관리로 훼손 국토 복원 환경행정..
▲서울여대 이창석 교수 (동아시아생태학회연합 회장) 최근 비선실세의 국정 농단 사건으로 온 나라가 어수선하다. 어떤 사람들은 이런 혼란상을 우려함과 동시에 이 시기를 변화의 시점으로 인식..정흥준 | 2017-01-24
 
 
 
<사설> 제설제사용 자제해야
- 눈(雪) 관리로 부족수량 확보 대안 찾길
대한(大寒)을 맞아 전국 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고,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는 대설특보가 발령됐다. 눈이 내리면 봄 가뭄 해소에 도움이 돼 풍년을 기대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교통난과 보행자 안전이다. 도시에서는 당장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소금과 염화칼슘 같은 제..편집부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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