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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6.2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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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가란다고 멧돼지가 갈까
근원적 대책 동시 추진하고 지방주민 피해 돌봐야
멧돼지 출몰로 피해가 이어지면서 환경부를 비롯한 서울특별시, 경기도 등이 함께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 지 1년이 지났다. ‘멧돼지를 산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이 사업은 올해 북한산 남쪽의 서울시와 북쪽의 경기도 일대까지 사업 규모를 확대한다. 작년엔 멧돼지 107마리를 포획했고, ..편집부 | 2017-04-11
 
 
 
<사설> ‘에코 석탄발전’ 철회하라
정국불안 틈탄 날치기 통과로 국민불신만 가중
충청남도에는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의 절반인 29기가 가동되고 있고, 당진에만 총 설비용량 6,040MW에 달하는 10기가 가동되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로 전국에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피해가 증가하고, 초고압송전탑과 송전선로로 인한 갈등 역시 가중되고 있다. 올해 들어 1~3월 ..편집부 | 2017-04-10
 
 
 
  알랑가몰라…기후기금 투명성 보장

[환경 카드뉴스] 기후기금 투명성 보장… 적극적인 정부의 행보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시민들의 인식 제고 및 참여가 선행돼야겠죠.편집국 | 2017-04-16
 
 
 
  알랑가몰라…말장난은 그만 합시다

[환경카드 뉴스] 에코파워 석탄발전소 설립 추진, 이름만 붙이면 친환경 되는 게 아닌데 말장난 좀 그만합시다.정흥준 | 2017-04-16
 
 
 
<사설> 생태민주헌법으로 개정하라
‘국민 환경권, 미래세대 책임, 생명체 존중’ 그리고 교육
물질중심의 삶이 더 이상 인류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음을 깨달은 세계 178개국 정상들이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지속가능한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에 합의했다. 미래 세대가 그들의 필요를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하는 발..편집부 | 2017-04-07
 
 
 
  알랑가몰라…연구자와 정책입안자의 간극

[환경카드 뉴스]미세먼지, 살처분 등 환경·정책 연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정부의 의지가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합니다.편집국 | 2017-04-16
 
 
 
  알랑가몰라 …네탓공방에 지친 국민 ‘우리가 나서자’

[환경 카드뉴스] ‘미세먼지 소송제기’ 애꿎은 고등어만 잡고 정작 중국에는 한 마디 못하는 정부. 또 국민이 나서게 만드네요편집국 | 2017-04-16
 
 
 
  알랑가몰라…미세먼지보다 무서운 것

[환경카드 뉴스] 미세먼지에 국민들이 병들어가도, 환경부는 무능력 산업부는 무책임 국토부는 무관심. 이정도면 정부가 제일 무서워진다.편집국 | 2017-04-09
 
 
 
  알랑가몰라…기술 개발 이전에 사람이 바뀌어야

[환경카드 뉴스] 기술 개발로 건물 부문 에너지 줄이려고 노력해도 관리·사용자가 흥청망청이면 도루묵입니다.편집국 | 2017-04-09
 
 
 
<사설> 기후변화부 가능할까
부처 간 다툼 보다 기후변화 책임의식 부터 세워야
지난 해 한국은 4천955억 달러를 수출해 세계 8위로 기록됐다. 두해 연속 수출이 감소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수출대국이다. 2조982억 달러를 수출한 중국이 1위였고, 2위인 미국은 1조4천546억 달러를 수출했다. 1조3천396억 달러를 수출한 독일이 ..편집부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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