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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17.04.2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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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먹는물관리 현장 점검해야
- 수질검사 조작은 중대범죄, 제도보완 시급
우리 정부는 사람이 음용하기 적합한 물 관리를 위해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먹는 물의 수질 기준으로는 미생물,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과 유기물질, 소독제 및 소독 부산물, 심미적 영향물질, 방사능 등이 포함된다. 현재 59개 항목에 대..편집부 | 2017-02-02
 
 
 
<사설> 강변여과수가 어때서
- 상수원 다변화로 물부족, 불필요규제 해결해야
우리나라 강과 하천 상황은 좋지 않다. 수량부족, 수질악화, 퇴적물증가 등 악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있다. 수도권 2천530여만 인구에게 생활용수와 산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팔당댐 하류와 댐 내 15개 지점에서 하루 평균 760여만톤이 취수되고 있다. 상수원 상류지역주민들은 하천..편집부 | 2017-01-25
 
 
 
<사설> 제설제사용 자제해야
- 눈(雪) 관리로 부족수량 확보 대안 찾길
대한(大寒)을 맞아 전국 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고,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는 대설특보가 발령됐다. 눈이 내리면 봄 가뭄 해소에 도움이 돼 풍년을 기대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교통난과 보행자 안전이다. 도시에서는 당장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소금과 염화칼슘 같은 제..편집부 | 2017-01-20
 
 
 
<사설> 설 연휴 환경을 지켜라
- 환경오염, 과대포장 근절에 함께 노력해야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때면 반복되는 두 가지 환경이슈가 있다. 긴 연휴 기간 자행하는 환경오염과 선물 과대포장이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행하는 폐수무단방류, 불법소각, 폐기물 매립 등 환경오염은 대단히 무책임하고 심각한 불법행위다. 불법을 줄일 가장 좋은 방법은 지속적인 홍..편집부 | 2017-01-20
 
 
 
<사설> 생활 화학제품 안전은 당연
- 강력한 규제 세우고 기업 자발성 정착해야
현대인들의 생활을 편리도록 돕는 여러 제품들이 있다.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를 비롯해 탈·염색제, 소독제, 방청제, 방충제 등 수많은 생활화학제품들이 사용된다. 그런데 대부분 사용자들은 제품의 성능에만 집중할 뿐 안전성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가습기살균제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편집부 | 2017-01-17
 
 
 
<사설> ‘기후 대통령’ 오바마
- 중국 손잡고 이룬 파리협약은 세계사에 남을 일
오는 20일 임기를 마치게 되는 버락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고별연설에는 2만 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모여 70번이 넘는 기립박수를 보내며 열광했다. 그는 ‘우리는 할 수 있다(Yes We Can)'는 구호를 시작으로 8년 ..편집부 | 2017-01-13
 
 
 
<사설> 최고 환경정책은 ‘교육’인데
- 2017년 화학물질 안전, 미세먼지저감에 집중

환경부가 내놓은 2017년 정책목표는 ‘국민 건강과 안전의 최우선 고려’다. 중점 추진과제로 미세먼지저감,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등 환경위해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환경개선 등 환경서비스를 확대한다. 또한, 신기후체제 대비 등 미래 환경수요에 대응하고, 통합환경관리 등..편집부 | 2017-01-12
 
 
 
<사설> 공사장 사고 왜 반복되나
- 공사비절감 우선에 안전·환경은 뒷전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소재 모 호텔 철거현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호텔은 30년이 넘은 노후건물이었는데 공사 중 23톤짜리 굴착기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1층에서 붕괴돼 지하3층까지 매몰됐다. 가득 쌓인 건축물 잔해 사이 구조작업이 지연되면서 매몰 38시간에 ..편집부 | 2017-01-09
 
 
 
<사설> 먹는 물 수질조작은 중죄
- 담당자 의식 바로 세우고 개선방법 찾아야
세상은 많은 평가를 기반으로 돌아가고 있다. 문명의 이기라고 부르는 모든 것들은 사용목적에 맞게 설정한 조건들을 정확하게 지켜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반대로 어떤 이유에서든 그 조건이나 기준을 위반한다면 불편은 말할 것도 없고 자칫 대형사고나 건강과 생명의 손상으로 이..편집부 | 2017-01-06
 
 
 
<사설> 환경부가 되찾을 야성(野性)
- ‘친환경성’ 세울 소신있는 규제가 환경부 소임
조경규 환경부장관이 신년사를 내놨다. 초심으로 돌아가 외부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환경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시급한 환경현안의 우선 해결, 환경정책의 현장 집행력 강화, 폭넓은 경청과 소통도 강조했다. 매우 어려운 때 고심하고 내놓은 흔적이 보인다...편집부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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