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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있는 녹색시민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 존라이언과 앨런 테인 더닝의 ‘녹색시민 구보 씨의 하루’라는 책이 있다. 무심코 소비하는 물건들이 환경을 파괴한 뒤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되돌아오는지를 흥미롭게 그리고 있다. 예를들어 종이 한 장이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지역의 150년 된 전나무를 벌목..김택수 | 2012-11-22
 
 
 
제철 맞은 내복대란
에코러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지난 11일 내리는 비와 강풍을 맞으며 신촌의 한 의류매장 앞에 젊은이들이 하나둘씩 모여들더니 이내 30m 정도 되는 줄이 늘어섰다. 명동, 강남, 홍대 등의 같은 브랜드 매장에서도 비슷한 풍경이 연출됐다. 이유는 다름 아닌 9900원짜리 ‘히트텍’이라는 내..박종원 | 2012-11-16
 
 
 
누구를 위해 화장하나요?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우리나라에서 매장 중심의 장묘문화가 이어진 것은 억불숭유정책을 펼친 조선시대 때부터였으며 500년을 이어오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최근 들어서야 화장이 대중화됐다. 한국의 묘지는 전국적으로 약 2100만기로 추산되는데 이 가운데 연고자가 없는 묘가 80..김경태 | 2012-11-20
 
 
 
실험동물의 숭고한 생명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 인간은 동물실험을 통해 많은 질병을 정복해 왔다. 의학, 과학의 진보에 동물들의 희생이 큰 공헌을 했다. 하지만 동물실험 자체가 잔인하고 불필요한 자료를 위해 시행된다는 문제가 있다. 특히 다수의 동물보호자는 비윤리적 실험 모습을 보고 반대한다...김택수 | 2012-11-14
 
 
 
식약청의 의심스러운 국민사랑
에코러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일부 라면에서 검출된 벤조피렌 덕분에 우리나라 식품들이 국제적으로 ‘유해식품’이라는 낙인이 찍힐 위기에 처했다. 국정감사장에서 처음 제기된 이번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먹는 라면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더욱 충격적이었으며 언론의 보도를 타고 빠르게 확산됐다. ..박종원 | 2012-11-09
 
 
 
“깜빡이를 켜세요”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요즘 인터넷에는 이른바 ‘김 여사 동영상’이 유행이다. 운전에 서투른 여성 운전자를 지칭하는 김 여사는 누리꾼들의 놀림감이 되고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지금 운전을 매우 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들’ 역시 초보였던 때가 있었을 것이고 서툰 운전에 전전긍긍하며..김경태 | 2012-11-15
 
 
 
이래도 우리 원전을 믿어 달라?
에코러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틈만 나면 “우리 원전을 믿어 달라”라고 말했던 지식경제부 홍석우 장관의 말이 이번에도 또 어긋나 버렸다. 올해 초 고리원전 고장 사고를 한 달 동안이나 은폐해 오다 물의를 일으킨 한수원이 이번에는 지난 10년간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사용된 부품들이..박종원 | 2012-11-06
 
 
 
‘녹색’보다는 ‘인간적인’ 사회이길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 한국 사회는 심각해져 가는 생태계 위기와 환경문제 해결의 길로 환경과 경제의 통합을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화두를 겪어봤다. 그 화두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국가 환경비전을 선포했으나 외피를 화려하게 치장하는 수단 정도였다. 진정성을 의심케 한다. ..김택수 | 2012-11-05
 
 
 
평소에 좀 잘하지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올해도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가 열렸다. 재작년보다는 작년이, 작년보다는 올해가 규모가 더 컸다. 특히 환경산업취업박람회는 작년보다 훨씬 내실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각종 체험행사도 열려 일반인의 참가를 더 많이 이끌었다. 그러나 아쉬움 점도 있었다...김경태 | 2012-11-05
 
 
 
‘음식물쓰레기’라는 말 이상하지 않으세요?
에코러브
[환경일보] 박종원 기자 =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라고 하지만 아직도 지구 한 편에서는 먹을 것이 없어 하루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가 하루에 1만5000t. 이로 인한 경제적 손실 연 20조원. 남의 나라 얘기가 아니라 21세기 대한..박종원 |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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