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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청사진 푸른가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에너지 문제는 좋은 미래와 나쁜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다. 기후와 환경에 좋은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없이는 지구 온도는 더욱 빨리 상승할 것이다. 전 세계에 걸쳐 2조5700억 배럴이 매장이 예상되는 셰일가스는 신재생에너지가 보편화되기 전까지 사용할 수 있..김택수 | 2013-09-09
 
 
 
저탄소 이동수단, 지구를 숨쉬게 한다
침묵의 봄
[환경일보]김택수 기자= 프랑스 정부가 이산화탄소배출량이 적은 차량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보너스-멜러스(Bomus- Malus)’ 제도를 시행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신차로 저탄소차를 구매하는 비중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너스-맬러스(Bomus-Malus) 제도는 2007년부터 저탄소 자..김택수 | 2013-08-23
 
 
 
원자력의 천연가스 눈치 살피기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미국 원자력 업계가 쇠퇴하는 원인이 천연가스 개발에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시선을 끈다. 에너지 및 환경 연구소(Institute for Energy and Environment, IEE)의 지난 3월 보고서는 비용 초과, 수요 감소, 천연가스 가격 ..김택수 | 2013-08-09
 
 
 
공자님이라면 자동차 몰까?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2030년이면 자동차를 타는 것은 사치가 될 것이다” 이동성 연구소 발터 헬 소장이 50명의 학자와 함께 예측한 말이다. 전 세계 에너지 공급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경제 수준에 충분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많은 전망 보고서들이 재생가능 에너지원의 ..김택수 | 2013-07-31
 
 
 
日 화난 국민 "스팀은 오히려 원전이?"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 3호기가 다시금 비상이다. 초고농도의 방사능이 포함된 수증기가 원전에서 새나와 열도는 불안감에 휩싸이고 있다. 일본 도쿄전력은 최근 원전 3호기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초고농도 방사능이라고 밝혔다. 수치를 측정한 결과, 시간당 21..김택수 | 2013-07-25
 
 
 
소비자는 ‘왕’일까?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대기업이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꼼수를 동원해 비판을 받고 있다. 영세업체에 판매를 위탁해 계약관계를 맺고서는 이로 인한 소비자 피해는 위탁판매업체에 미루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대기업의 브랜드 이미지를 믿고서 ‘설마 대기업이 사기 치겠어?’라는..김경태 | 2013-07-18
 
 
 
빌 게이츠, 왜 저런 주식 살까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우리 시대의 기후 변화는 전례가 없다. 21세기 초 전 지구적인 에너지 소비의 분포는 석유 33%, 석탄 24%, 천연가스 19%, 나무와 바이오매스 목탄을 합해 12%, 수력 6%, 원자력 5%, 풍력 및 태양 에너지는 1% 등이다. 또한 소비 패턴 역시 ..김택수 | 2013-07-12
 
 
 
공자 가라사대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탄소세 논의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열린 입법공청회에는 여·야를 막론한 국회의원들이 한결같이 탄소세 도입을 촉구했으며 전문가들도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면 산업계 대표로 참석한 토론자 한 명만이 반대했다.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으니 곧..김경태 | 2013-07-05
 
 
 
회복탄력성 잃어가는 기후변화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헐리우드 영화는 빈도 높게 빙하기 도래를 영화화하고 있다. 한시적이 아니라 현실적 틀에서 탄소배출에 의한 지구온난화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는 지적일 것이다. 슈테판-볼츠만의 물리법칙은 불안정하게 진동하는 기후도 결국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한다. ..김택수 | 2013-06-27
 
 
 
‘혈세’ 제대로 쓰자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가습기살균제 피해를 국가가 구제하는 것에 대해 정부가 사실상 반대하고 나섰다. 정부는 제조물책임법을 따르자는 주장이지만 사실 따져보면 너무나 빈약한 논리다. 제조물책임법에 따르면 제조업자가 제조물 공급 당시 과학·기술 수준으로는 결함을 알 수 없을 때..김경태 | 201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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