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모바일 | 지면보기 | 구독신청 | 광고안내 | 즐겨찾기추가 페이스북 | 트위터 | 기사제보 | 로그인 | 회원가입
     
ad
update 2017.05.29 12:16
                 
     
 
 
· 사설
· 칼럼
· 기자수첩
· 대기자칼럼
· 기고
· 인터뷰
· 인물
· 만평
· 알랑가몰라
  환경일보 홈 > 오피니언&피플 > 기자수첩
 
 
 
원전 마피아, 화전 마피아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최근 전력부족사태가 계속되면서 지난 2011년의 ‘블랙아웃’ 사태가 재현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정부가 비상대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실제로 비상사태가 닥치면 단계적으로 전력공급을 중단하게 되는데, 첫 번째가 가정용이고 이후 상업용, 산업용 순이다. ..김경태 | 2013-06-14
 
 
 
당신도 '제돌이' 일 수 있다
침묵의 봄
[환경일보]김택수 기자= 우리는 인종별, 성별 등의 편견을 더는 받아들이지 않는 시대를 살고 있다. ‘동물해방’의 저자 피터 싱어는 ‘어떤 존재가 동일한 고통이나 행복을 느낀다면 그런 고통과 행복은 동등하게 고려 대상이 돼야 한다’는 ‘이익 동등고려의 원칙(the principle of..김택수 | 2013-06-07
 
 
 
그림 속 떡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최근 창조경제의 모델국가로 IT기술 중심의 벤처창업에 성공한 두 나라가 주목받고 있다. 인구 500만의 북유럽 복지국가인 핀란드와 인구 750만의 중동의 이스라엘이다. 모바일 게임 앵그리버드를 만든 벤처기업 로비오(Rovio)가 있는 나라가 핀란드다. 또한 세..김택수 | 2013-05-27
 
 
 
책임자 없나요?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가습기살균제로 사고가 터진 이후 1년이 훨씬 넘는 시간이 흘렀다. 여전히 많은 이들의 폐질환 등으로 고통받고 있고 아내와 아이를 함께 잃은 아버지는 생활고에 시달리면서도 없는 시간을 쪼개 1인 시위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애초에 흡입해서는 안..김경태 | 2013-05-14
 
 
 
앙꼬없는 화평법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연이어 발생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로 국민은 어느 때보다 민감해 있다. 하지만 실망감은 끊이지 않는다.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위해 마련한 최소한의 장치인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이 핵심조항을 누락한 채로 최근 통과됐다. 국회 법..김택수 | 2013-05-08
 
 
 
정원사에게도 물이 필요하다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최근 들어 어린이집에서 잇따른 사고가 발생하면서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을 때리고 할퀴고 심지어 엄동설한에 발가벗겨 밖에다 벌을 세우는 일도 있었다. 아이들은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는 말처럼 어..김경태 | 2013-05-02
 
 
 
‘테러리스트’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지난 19일 일본의 대표적 반핵운동단체인 원자력자료정보실 공동대표인 반 히데유키 씨가 인천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됐다. 반 히데유키 공동대표는 원전을 포함하는 에너지기본계획을 논의하는 일본 경제산업성 종합자원에너지조사회 위원으로 참여하는 가하면, 일본의 내외신 ..김경태 | 2013-04-25
 
 
 
산재로부터 보호받는 행복국가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해마다 4월28이 되면 세계 110개 이상의 나라에서 산재사망 노동자를 추모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캐나다는 지난 1991년부터 4월28일을 법정 추모의 날로 확립했고 태국, 대만, 포르투갈, 도미니카공화국, 페루, 아르헨티나, 버뮤다, 파나마 등은 법정기..김택수 | 2013-04-19
 
 
 
'계륵(鷄肋) '
침묵의 봄
[환경일보] 김택수 기자 = 최근 소비자 기호 변화로 청량음료 공장에서 커피나 차 계통의 음료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반면 커피와 차 찌꺼기의 발생량도 증가 추세다. 커피나 차 찌꺼기는 많은 유기성분을 함유한 바이오매스이다.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일본의 청량음료 공장에서..김택수 | 2013-04-05
 
 
 
도깨비방망이

[환경일보] 김경태 기자 = 지난해 구미 불산 누출 사고를 비롯해 올초에도 각종 화학물질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영업기밀’ 등의 이유로 안전 위주가 아닌 업계 편의 위주로 관계 법령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관련 법에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김경태 | 2013-03-29
 




사설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칼럼

더보기


인물

더보기




독자투고

더보기


대기자칼럼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인사말 회사소개 광고안내 채용안내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인터넷 환경일보
등록연월일:2005.8.8 / 등록번호:서울아00012 / 발행일자:2005.8.8 /
회사명 :주식회사 환경일보/ 발행인 김익수/ 편집인 이미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익수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2길 3 서강빌딩 4층 Tel: 02)715-7114 / Fax: 02)715-7356
인터넷주소 www.hkbs.co.kr / E-mail : hkbs@hkbs.co.kr


Copyright (c)HKBS.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hkbs.co.kr for more information.